음력설기간 연변이 CCTV 여러 채널에 수차례 떴다.
음력설기간 CCTV는 연변에서 9기의 TV프로를 제작했는데 그중 3기 프로는 “국내외뉴스”채널에서 방송되였고 기타 프로는 CCTV뉴스채널에서 첫 방송하고 CCTV 뉴스채널, 국제채널, 영어채널에서 중계방송되였다.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취재한 CCTV뉴스는 CCTV 여러 채널에서 여러차례 방송되면서 연변의 경제,문화,사회 및 민족단결의 여러분야의 생생한 모습들이 모습들이 사회진보의 목소리가 전국에서 전파되고 연변개발개방의 량호한 형상이 전파를 타고 전국 내지 세계에 널리 홍보되였다.
2월 11일부터 17일까지 CCTV “새봄변경행” 연변취재조는 단층집에서 아빠트에 입주한 연변 주 림업종업원가정, 군영, 평범한 조선족가정, 개발개방의 전연을 방문하고 카메라렌즈로 연변을 기록했다.
음력 초나흗날, 훈춘통상구의 량질봉사와 “따스한 통로” 보도가 CCTV “국내외뉴스”에서 톱뉴스로 방송되였고 팔가자림업국 종업원들이 새집에 입주한 보도, 훈춘 삼가자만족향 변방파출소의 과학적발전관학습실천활동보도도 중요한 뉴스로 음력 초하루, 초이틀 “국내외뉴스”에서 방송되였다.
음력설기간 CCTV 여러 채널에서는 연변의 해당 뉴스를 련속부절히 방송, 섣달 그믐날 오전 8시 CCTV뉴스채널 “조간천하만사”프로에서는 1분 40초되는 “쌍옹의 꽃이 연변에서 피여난다”를, 음력 초이튿날 CCTV뉴스채널에서 오후 4시에 4분 길이의 “조선족환갑잔치체험”을, 저녁 6시에 2분 25초 되는 “음력초하루 중국가정에서 로씨야손님을 영접”을, 음력 초나흗날 CCTV뉴스채널에서 오후 2시에 1분간의 “훈춘: 매력통상구 래일의 새별”을 처음으로 방송했다. 연변에 관한 프로는 CCTV뉴스채널, 국제채널, 영어채널을 통해 여러번 재방송, 연변의 뉴스가 해내외에 전파되였다.
CCTV “새봄변경행”연변취재조는 연변에서 7일간 취재를 진행, 7일간 기자들의 발자취는 연변주 연길, 훈춘, 룡정, 화룡 4개 현, 시에 닿았고 취재과정에서 이들은 고생스럽지만 련속 작전하는 프로정신을 발양하여 거의 매일 새벽 2, 3시까지 사업하고 높은 능률로 일련의 특색있고 심도있는 소식보도를 제작하여 전통명절인 음력설에 연변의 목소리와 내용을 반영한 뉴스를 제1시간대에 전국, 전세계의 시청자들에게 전송했다.
취재조의 기자들은 이번 연변행은 잊지 못할 려정이였다고 말했다. CCTV “새봄변강행”연변취재조 해당 책임자 배분은 “연변은 신기하고 매력적인 곳이며 생기가 충만되고 활력이 넘치는 곳이다. 여기는 거대한 잠재력을 소유하고있고 개발개방의 느낌이 흐르고있으며 연변사람들은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열정이 넘쳐난다”고 말했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군분구 정위인 왕걸은 CCTV취재조를 영접하고 연회를 베풀었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리흥국은 CCTV취재조일행을 따뜻이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이번 CCTV에서 연변을 집중적으로 취재보도한 사실은 중앙에서 변경소수민족지구에 대한 관심과 중시를 충분히 구현했다고 지적하고나서 CCTV에서 지속적으로 연변을 주목하고 연변을 홍보하여 세계의 더욱 많은 지구에서 연변을 료해하고 연변이 세계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줄것을 바랐다.
조글로미디어 김성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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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한족들한테 조선족 복장을 입히고 취재를 하는 당신들이 웃긴다..
더구나 주당위 이흥국이 감사의 말을 전했다는것도 웃긴다..
어떻게 이렇게 까지 부실한 인간이 주당위 서기니?
그렇지..
당신은 주당위 서기라서 감사의 말씀을 할수밖에..
옆에 앉아있는 한족아주머니 봐라..우리 민족옷을 걸친 한족몸뚱아리라는것이 확 알리는데..
당신의 첩이라도되나?
부실한 인간아..
우리민족의 터전이 없어진다는것은 알고 있느냐?
우리민족이 훈춘개발이란 허위아래 없어지는것을 알고 있느냐?
니만 잘살면 된다고 하지말라
니가 썩어지고나면..
우리민족의 설곳이 없느리라..
니가 우리민족의 미래를 얼마나 근심하고 걱정하노?
니가 사라지고 있는 우리의 학교를 지켜주려했느냐?
반성해라..
웃긴다..
어데가 매력적이고?
어데가 우리 민족의 희망이고?
훈춘의 지리적위치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이 없어지고 있다는것는 느끼고 있지 않느냐?
그냥 훈춘개발이 임박했다고 해서 우리민족의 앞길이 밝아진다고 받아들이지 말라..
어리석은 것들아..
훈춘개발이 순조롭다고 해도 우리 민족에거 득이 될껏은 없느리라..
훈춘에 우리민족이 얼마나 되는지 아나?
훈춘뿐만 아니고 연변 전역에 우리 민족이 날이 감에 따라 대폭 줄어 들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느냐?
그리고 이번 설날 특집을 그냥 우리 연변을 자랑했다고 보지말라..
우리연변을 자랑한곳이 어데 있노?
우리 연변의 땅인 훈춘의 전망을 방송한것뿐이고..
우리 민족의 앞날이 얼마나 밝아질것이라고 말한것도 아니지않는가?
부실한 인간들아..
똑똑해져라..
어떻게 연변이 중앙 씨씨티비에 나온다고 좋아들 하느냐?
그것이 정녕 우리 연변을 자랑한것으로 받아들이냐?
어떻게 이렇게 부실할수가 있노?
그것은 훈춘에 투자하란 말이다..
투자해서 투자액수에 맞먹는 이문이 있을것이라고 보느냐?
그 통상구는 구상는 좋으나 땅을 얼마나 파야하는지 아느냐?
왜 예전잉 개발을 중지 했는지 아느냐?
부실한 인간들아 좀 깨라..
생각해라..
행동해라..
부실하게 공산당말한마디에 넘어가지 말라..
우리 4세 5세 6세....들이 우리의 언어를 잊지않고 전통을 이어갈수 있게..
연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