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는 앞으로 6일간 연변에서 대형계렬취재활동을 조직해 음력설기간 "국내외뉴스"(《新闻联播》)프로와 중앙텔레비죤 1채널의 기타 시간대에 방송하게 됩니다. 특히 2월 15일 (음력 1월 2일) 16시경에는 생방송보도를 조직하게 됩니다. 이날 길림위성텔레비죤도 동시에 해당 뉴스를 보도하게 됩니다.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는 연변의 대외개방, 민족단결, 민속풍정, 단층집개조, 군민의 정, 통상구건설, 외국관광객의 중국체험 등을 내용으로 연길, 훈춘, 룡정, 화룡팔가자림업국 등지에 심입해 계렬보도를 조직함으로써 연변의 경제발전, 문화번영, 변강안정, 사회안정, 민족단결, 풍요한 생활을 전방위, 다각도로 전국인민들에게 전하게 됩니다. 이번 활동은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 음력설기간 소수민족지구의 단결진보, 공동번영을 반영하기 위해 기획한 중점계렬프로로 연변의 대외형상과 지명도,영향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로 되고 있습니다.
연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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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연변번영은 외국바람에 날아드는 번영이지 국가 아니면 민족단결해서 번영해진 경제가 아니라고 보는데!!!웃기고 있네
가소롭다..
부실한 인간아..
어떻게 연변의 번영은 공동번영이라고 보느냐?
이건 우리 민족의 앞날이 없어지고 있다는것으로는 받아들이질 않는단말이냐?
생각좀 하고 여기에 뉴스를 올려라..
부실한 인간아..
어떻게 연변의 번영은 공동번영이라고 보느냐?
이건 우리 민족의 앞날이 없어지고 있다는것으로는 받아들이질 않는단말이냐?
생각좀 하고 여기에 뉴스를 올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