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삼년후 중앙TV홀에서 다시 모인 “작은호랑이팀”, 여전히 호흡 척척
“작은호랑이팀(小虎隊)”이 돌아왔다! 팀이 구성된지 지금까지 22년, 해체된지 13년이 된 “작은호랑이팀”이 곧 올해 중앙텔레비죤 음력설야회에 등장해 3수의 애창곡 “청사과락원”, “사랑”, “나비야 날아라” 등을 불러 13억 관중들의 아름다운 추억을 자아내게 된다.
2010년 1월 21일 오후, 오기륭, 소유붕, 진지붕이 륙속 중앙텔레비죤 영사빌딩에 도착해 음력설야회를 위한 첫 리허설을 진행했다. 백여개 매체가 현장을 꽉 메우고있어 “세 호랑이”는 하는수없이 뒤문으로 입장했다. 미묘한것은 오기륭, 소유붕은 각기 네명의 수행인원의 호위하에 등장해 상황대비가 엇비슷했지만 수행인원이 한명뿐인 진지붕은 어딘가 좀 외로와보였다. 이는 일면 팀 해체후 현재까지의 그들 각자의 발전상황을 보여주기도 했다
인민넷
[출처:조글로미디어 www.zoglo.net]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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