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에서는 올해에는 125만원을 농촌극빈호 초가집개조공사에 투입한다.
이 시의 관련 부문에 의하면 올해 농촌극빈호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관련 초가집개조공사를 더욱 적극 추진할 계획인데 총 125만원의 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한다. 그리고 농촌 "안거공사"의 기회를 리용하여 농촌중점우대무휼대상 10호의 거주난을 해결하게 된다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지난해 이 시에서는 116만원의 자금을 모아 농촌극빈호 303호의 초가집을 개조하여 년초임무(300호)를 초과 완수하였다. 그리고 농촌 "안거공사"와 결부시켜 22.9만원을 들여 중점우대무휼대상 11호의 거주조건을 개선하고 3채의 가옥을 보수하였으며 8.2만원을 투자하여 향 3급영예군인에게 주택을 해결해 주고 철남우대무휼아빠트를 전면 보수하였다.
연변일보 채춘희 기자[출처:조글로미디어 www.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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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슬프다...초가집은 전국에서 연변뿐!!!주간부들 이때까지 뭘햇는지....?!
전국을 다 돌아보셧어요???? 어떤 농촌에는 초가집도 없는데두 많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