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시스】최철호 특파원 = 아이티 강진의 피해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남미의 아르헨티나에서도 17일 오후 강진이 발생했다.
미 지질연구소는 이날 오후 6시쯤(미 동부시간) 아르헨티나 남동쪽 지역 지하 10km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진의 규모는 진도 6.3으로 비교적 강진으로 발표됐다.
지질 연구소는 그러나 이에따른 해일경보는 발령하지 않았으며, 아직까지 이에대한 피해자 보고는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국방부의 관계자는 "이 지진이 느껴진 곳이 별로 없다"고 말하고 "아직 피해자 보고나 피해 상황에 대한 보고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진학자들은 최근 베네수엘라에서도 지진이 발생한 데다 중남미 지역의 지질이 상당히 불안정한 상황임을 보여주는 증거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고 보고 우려를 전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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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영화르 너무심각하게 봣슴다 ㅎㅎ

다음은 어딘지 .........
2012년도에 뭔가 발생할것 같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