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중소학생들의 과중한 학습부담을 경감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할데 관한 사업회의가 지난 18일 연길에서 있었다.
과중한 학업임무와 빡빡한 과외보도 등으로 중소학생들이 과도한 스트레스와 부담에 억눌려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이 엄중히 영향받고 있는 실정에 립각해 연변주에서는 중소학교 학생들의 과중한 부담을 경감시킬데 관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행정부문에서 학교들에서 국가와 성, 주에서 제정한 과정방안과 과정계획을 엄격히 집행해야 하며 학교에서의 활동총량이 소학교는 6시간, 중학교는 8시간으로 통제하고 학교와 교원은 휴식일, 휴식시간에 집단보충교수를 조직하지 못하며 교원은 학습반을 꾸리거나 유상수업을 조직하지 못하고 고중 3학년은 자원의 원칙하에 자습을 조직하지만 수금해서는 안되며 학생모집행위를 엄격히 규범화하고 교수용도서와 경연활동에 대해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고 명확히 규정지었다.
연변주 교육국의 황룡석 국장은 시험결과를 학교사업과 개인을 평가하는 유일한 척도로 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의무교육단계에서는 실험반이나 특장반을 개설하지 못하며 과목분류, 난이도 및 수업시간을 임의로 조절할수없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부담을 경감하는것"과 "질을 제고"하는 량자사이의 관계처리를 령활하게 하는 기초상에서 교수효과를 진일보로 끌어올릴데 관해 가일층 높은 요구를 제기했다.
조글로미디어 김다혜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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