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족가수 변영화가 오는 2월 11일 북경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는 북경신년음악회 무대에 올라 조선족민요 “아리랑”을 선물하게 된다.
료해한데 의하면 북경신년음악회에는 변영화 외에도 왕곤, 염유문, 장대위, 대옥강, 뢰가, 왕려달, 공림나, 소남손빈 등 이름난 민요가수들이 등장해 북경관중들에게 풍부하고 다채로운 민요를 선물하게 된다.
북경신년음악회 주최측은 이번 음악회기획에서 특별히 한족, 조선족, 몽골족, 위글족, 장족 그리고 서남소수민족 등 여러 민족의 음악풍격을 살리고 가창방법에서 여러가지 기교를 선보이는데 포인트를 주었다.
조글로미디어 박화숙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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