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사소한 일로 친구와 말타툼을 하다 흉기로 친구를 찔러 숨지게 한 뒤 장장 10년 동안 도주했던 범죄혐의자 리모가 도주기간 마약밀매를 하다 끝내 법망에 걸려들었다.
1999년 7월 9일 새벽 0시경, 리모는 두 친구와 함께 집에서 술을 마시던 도중 리모는 친구인 리모모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다가 리지를 상실한 리모가 흉기를 휘둘러 리모모의 복부를 찔러 리모모가 병원의 구급효과를 보지 못하고 사망하게 했다. 그날부터 리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며 10년 동안 도주의 길에 올라있었다.
일전 연길시공안국 형사경찰대대에서는 기술적인 수단을 통해 범죄혐의자 리모가 료녕성 반금시에 은닉해있다는 중요한 단서를 장악, 료녕성 반금시공안국에 협조를 를 받아 지난해 12월 24일 리모의 세집에서 필로폰 24그람과 대량의 마약흡입도구를 사출하고 리모를 검거했다. 심사에서 리모는 전부의 범죄사실을 자백했다.
목전 리모는 경찰에 형사구류되였으며 본 사건은 진일보 수사중에 있다.
1999년 7월 9일 새벽 0시경, 리모는 두 친구와 함께 집에서 술을 마시던 도중 리모는 친구인 리모모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다가 리지를 상실한 리모가 흉기를 휘둘러 리모모의 복부를 찔러 리모모가 병원의 구급효과를 보지 못하고 사망하게 했다. 그날부터 리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며 10년 동안 도주의 길에 올라있었다.
일전 연길시공안국 형사경찰대대에서는 기술적인 수단을 통해 범죄혐의자 리모가 료녕성 반금시에 은닉해있다는 중요한 단서를 장악, 료녕성 반금시공안국에 협조를 를 받아 지난해 12월 24일 리모의 세집에서 필로폰 24그람과 대량의 마약흡입도구를 사출하고 리모를 검거했다. 심사에서 리모는 전부의 범죄사실을 자백했다.
목전 리모는 경찰에 형사구류되였으며 본 사건은 진일보 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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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연변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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