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예멘)=로이터/뉴시스】이진례 기자 = 예멘 법원은 17일(현지시각) 대통령을 모욕했다는 혐의로 사상 처음으로 여성 언론인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익명을 요청한 한 언론단체는 이날 로이터 통신에 예멘 주간 신문 '알-와타스'의 여기자 아니사 오츠만에게 법원이 징역 3개월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법원은 일간 '알-줌후리아'와 관련된 한 주간문화 신문사의 필자인 무아드 아사디에게도 이슬람을 모욕했다는 혐의로 징역 1년형을 선고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