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시장주체수량 력사최고수준 창조

쉼터뉴스 · #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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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0-01-18 13:57:24 · 조회 1151

주 공상국의 통계에 따르면 2009년말까지 연변주에 있는 내자기업은 427개, 사영기업은 8976개, 외자기업은 927개(분기구 포함), 개체공상호 및 농민전업합작사 8만 5616개로 전 주 시장주체량은 9만 9790개를 돌파하였다. 그중 사영기업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개체공상호는 전년 동기대비 7.6%, 농민전업합작사는 전년 동기대비 280% 증가되여 국제금융위기충격에도 전 주 시장주체량은 의연히 사상최고수준을 돌파하였다.

지난 한해동안 전 주 공상기관의 관할하에 있는 45개 분국에서 록색통로와 재취업부축창구를 설치하였다. 출자기한과 개업시간을 연장하는 조치를 통해 년도검사봉사를 진행함으로써 21개 외자기업에서 출자기한을 연장하였고 분류 출자 기업 26개와 제때에 개업하지 못한 120개의 기업에 부축정책을 실시하였으며 기업을 인도하여 농촌에서 체인기업, 분기구 275개를 발전시키도록 도와주었다.

또한 《전민창업을 추진할데 관한 정책》을 출범하고 73개 중대한 항목에 영업허가증수속을 해주었으며 초회불입금회사 22개에 수속을 밟아주었고 25개 기업에서 《길림》, 혹은 《길림성》 명칭을 붙이도록 신청해주었다.

이밖에 정리실업인원 333명, 대학졸업생 5명을 도와 영업허가증 수속을 해주었으며 융자조건을 마련하여 주주권출자, 출자 및 부동산담보 수속을 한 채권총액은 7억원이 넘는다. 13개의 소액담보회사 설립을 도와주어 민간자본 근 억원을 활성화시켰으며 200명의 창업인원들이 개체협회의 지지하에 은행대부금을 획득할수 있게 하였다.


래원: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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