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현영, 인사안해 괘씸했었다”

쉼터뉴스 · #5591

← 쉼터뉴스

정보 · 2010-01-15 13:46:13 · 조회 1518

강수정 “동생인줄 알았던 현영, 인사안해 괘씸했었다” 고백

[뉴스엔 김소희 기자]
강수정이 방송상 나이를 속였던 현영과 한동안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강수정은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당시 82년생이라고 밝혔던 현영이 나보다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나를 보고는 인사도 안해 괘씸했었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강수정은 "현영과는 미용실에서 처음 만났었는데 77년생인 나보다 5살이나 어린 것으로 알았던 현영이 인사를 하지않아 나도 인사를 안했었다"고 말했다. 현영은 이를 전혜 눈치 못챘다는듯 "아, 그래서 모른 척하고 다녔구나"라고 말했다.

강수정은 이후 얘기를 나누던 중 실제로는 한살 많다는 것을 알게됐다고. 현영의 실제 나이는 '여걸식스'를 하던 중 만천하에 공개됐다.

현영이 무려 6살이나 나이를 낮췄다는 것에 출연진들이 동요하자 현영은 "소속사 사장님이 내 얼굴을 보고 딱 정해준 나이가 82년생이었다"고 항변하며 "이후 매년 2살씩 오픈하다가 결국에는 제 나이를 찾게 됐다"고 밝혔다.

"아는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했냐"는 MC들의 질문에 현영은 당시 동창을 만나도 모른 척 하고 지나가야했고, 누군가 인터넷에'내가 현영을 아는데 76년생이다'라고 글을 써놓으면 자신도 그 아래'나도 아는데 82년생 맞거든'이라고 손수 댓글을 달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소희 evy@newsen.com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쉼터뉴스 · 리스트 (3,486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강수정 “현영, 인사안해 괘씸했었다”정보2010-01-15 13:4615180
조혜련 “이병헌, 나한테 고마운 동창”정보2010-01-15 13:4214470
연변주 시장주체수량 력사최고수준 창조정보2010-01-15 13:4012510
조선군 한국 반조선 활동한다고 비난정보2010-01-15 13:4011590
중국국제구원팀 포르트프랭스 도착정보2010-01-15 13:4012570
사진집 “백두의 혼으로 물결쳐라” 발간정보2010-01-15 13:3812170
연변 청소년축구블로그 정식 가동정보2010-01-15 13:3511490
연변 투자 온주상인 만명 기업 1000여개정보2010-01-15 13:3513982
中 유학생, 프랑스대학서 칼부림, 1명 사망정보2010-01-15 13:3413111
실종된 지 5일 뒤... "아들이 없네.."정보2010-01-15 13:3312683
마카오, 나무에 매달린 한국인 사체 발견정보2010-01-15 13:3214280
2010년을 대비하는 부자들의 투자 트렌드정보2010-01-15 13:3012550
미중관계 이란 일본정권 올해 세계 10대 위험정보2010-01-15 13:2912940
한국 귀화자 2만5044명, 정부수립 이후 최다정보2010-01-15 13:2812940
朝, 금강산 관광관련 조한 실무회담 제안정보2010-01-15 13:2711480
B형간염 보균자에 대한 차별시 없어진다정보2010-01-14 13:3016230
민화 ‘호작도’ 원조는 중국?정보2010-01-14 13:2724500
중국, 때이른 출구전략 왜?정보2010-01-14 13:2611970
천관시, “변태, 동성애 연기 해보고파”정보2010-01-14 13:2416330
연길시정부 연길교 신축후 명칭 응모정보2010-01-14 13:2316664
연변 첫 국가4A급관광풍경구 고고성정보2010-01-14 13:2212980
베이징 한국기업 1000 여개소정보2010-01-14 13:2017250
12일, 왕청서 또다시 763만원 복권터져정보2010-01-14 13:1814150
금융위기 장본인들의 ‘뻔뻔한 고해성사’정보2010-01-14 13:1811330
중국 차오시엔족(朝鮮族·조선족)정보2010-01-13 13:41300510
귀한동포,더큰 축제위한 또다른 시작정보2010-01-13 13:3713332
전현무 "'강호동 따귀 사건' 후회막급" 고백정보2010-01-13 13:2526120
82세 억만부자 촌민에게 집 한채씩 선물정보2010-01-13 13:2413780
폭설,홍수,지진... 새해 벽두 지구촌 몸살정보2010-01-13 13:2213200
한일 정치인들 재일동포에 '러브콜'정보2010-01-13 13:1812300
← 이전108 / 117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