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모 대학에서 유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이 칼을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프랑스 AFP통신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경 프랑스 남부의 한 대학에서 유학 중인 26세의 중국인 유학생이 교직원들에게 칼을 휘둘러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부상자 중 1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AFP통신은 현재 이 중국인 유학생의 범행동기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앞서 정실질환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온바오 한성훈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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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중국이 위신없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