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시작과 함께 연이어 세간을 들썩였던 복권당첨소식이 또한번 우리의 귀를 자극한다.
1월 3일 왕청현의 20대 남성이 채색구로 777만원의 복권에 당첨, 1월11일 연길시 남성이 3D로 50만원 당첨에 이은 또한번의 희소식 역시 왕청에서 날아왔다.
이번 행운의 복권당첨자는 왕청현의 맹씨로 복권과 인연을 맺은지는 얼마 안됐고 이번 복권은 그가 산 세번째 복권으로 당첨금액은 무려 763만원이다.
결혼을 앞두고 신혼아빠트를 장식중이였던 맹씨는 1월 12일 장식재료구입을 위해 집을 나섰고 복권방앞을 지나다가 우연히 호기심이 발동, 8원을 주고 쌍색구 4주를 샀다.
그가 산 4주의 번호는 며칠전 어머니, 아버지, 안해와 자신이 각각 선택한 네개의 번호였는데 대박맞은 번호는 마침 자신이 선택했던 번호였다고 한다.
거액의 상금금액에 대해 맹씨 아버지는 잠시 아빠트공사를 중지하고 적당한 대책을 세울것이라 피로했다.
조글로미디어 김다혜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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