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즈구이린
즈자허촌의 일각
(흑룡강신문=하얼빈)82세 되는 산시성 선무현(陕西神木县)의 억만부자 즈구이린(訾贵林)은 2009년 촌민들에게 무료로 새 집을 지어 세대당 한채씩 나누어주었는바 인당 주택면적이 50평방메터이상에 달한다.
즈구이린은 교육사업에 40여년 신근히 종사해왔으며 1993년에 리직했다. 그후 그는 석탄개발에 투신하여 간고하게 창업해 자산이 억만원 넘는 민영기업가로 발전했다. 그는 돈줄을 풀어 공익행사에 적극 참여해 련속 몇년간 성과 시, 현의 리직간부선진개인으로 평의되였다.
즈자허촌(訾家河村)은 원래 황량한 사막지대에 자리잡고있어 수토류실이 심각했다. 자귀림은 우람무룬하 강변에 제방을 쌓도록 촌에 건의하여 수토류실을 철저하게 막았다. 그 다음에는 강가에 밭을 만들어 촌민들이 강가에 이사해 생산, 생활하도록 하였다.
목전 그는 자금을 조달하여 촌민들을 위해 5000평방메터 되는 주택을 지어주는 한편 남새하우스와 공장 등을 건설하였다.
신화사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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