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 유일한 조선족으로 “길림성10대걸출청년”영예 취득
1월 11일, 길림성 제6기 “10대걸출청년”평의선발활동 결과가 공개되였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대대장 김휘가 20명의 후보중 유일한 조선족으로 연변조선족자치주를 대표해 그 영예를 따냈다.
김휘는 공안경찰사업에 종사한19년간 언제 어디서나 열심히 일하여 많은 성적을 쌓았다. 그는 선후로 “길림성공안계통선진사업자”, “제6기연변주10대걸출청년” 등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2005년 6월, 그가 연길시공안국 이란진파출소 소장을 맡아서부터 3년사이에 의란진파출소는 대변혁을 가져왔으며 5급파출소로부터 공안부1급파출소로 승격했다.
2008년 6월, 김휘는 연길시공안국치안대대 대대장직책을 맡게 되였다. 그는 끊임없이 사고방식을 개진하고 업종 관리와 정돈을 강화하였으며 경찰들의 종합자질을 제고하고 대오의 전반전투력을 높여 그해 7월의 올림픽성화연길봉송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담보함으로써 연길시는 국가올림픽조직위원회로부터 올림픽성화봉송 “5성급”안전담보도시로 인정받았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길림성10대걸출청년”평의선발활동은 공청단길림성위원회와 길림성청년련합회, 길림일보사, 길림인민라지오방송국, 길림텔레비죤방송국에서 련합으로 주최하고 길림성청년련합회콤에서 협찬하여 개최했다. 평의선발활동은 5개월간 진행되였으며 김휘는 유일한 조선족이다.
조글로미디어 박화숙 기자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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