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건공가두 장신사회구역 형림아빠트의 주서아씨는 정리실업을 당한후 지금까지 8년 동안 철남밤시장에서 사탕, 과자 등 100여가지 식품을 팔아 한달에 평균 1500원씩 수입하고있다.
글 사진 통신원 리동찬/김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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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연변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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