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룡정 수금소 취소

쉼터뉴스 · #5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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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0-01-03 11:52:35 · 조회 1964

2009년을 마감하는 31일, 연길-룡정, 연길 -조양천 간 수금소를 취소하였다. 이로써 연길,
룡정 교통망이 실질적으로 일체화되였으며 연길권의 확대가 가시화되였다.
일면 연변 해당부문에서 승낙을 앞당겨 실행하는걸로 백성들이  쾌재다.

룡정시 모기업 운전기사 장씨에 따르면 거의 매주 연길로 3~4차 운행하는 편이였는데
수금소가 취소되면 기업에서  차 한대에서만도 근 5000원돈이 절약된다고 한다. 
연길시서 룡정시 모 기관에 출근하는 김씨도 이제는 자가용을 살걸 고려해야겠다고 한다.

이로써 연길부동산과열이 룡정시나 조양천진쪽으로 확산되여 갈 전망이라는 전문가들의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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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tatuo · 2010-01-04 11:45:42
일면 연변 해당부문에서 승낙을 앞당겨 실행하는걸로 백성들이 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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皇恩浩荡? 怎么不提收费起始时间,收费收入,贷款偿还等情况, 怎么证明是앞당겨 실행?
산내린동북범 · 2010-01-04 15:21:22
동감 ㅎ 기꺼장 백성들의 호주머니 털고 물러날땐 선량한체 하는 승냥이 본성 ...
악어의마음 · 2010-01-07 09:35:15
똥떼늠 본승 못고치짐 그 앞잡이질하는 극소수의 조선족 탐관들도 너덜대짐.
산내린동북범 · 2010-01-07 20:10:24
지금 중국이 중앙집권제로 더욱 질주하면서 개혁개방으로 모아온 인민들의 재산을 중앙에 집권해서는 결국 인민의 돈으로 자기네들 배를 채운다고 하짐,,, 경제위기 터진후 몇억조되는 돈을 기초시설에 투자하는데 그게 중앙직속기업이나 아님 국영기업에 넘어가고,,,결국 대권을 틀어쥔 놈들이 하루사이에 벼락부자가 되고,,, 권세와 가까운 놈들은 기업 꾸려서 낮은 리자에 대부금 내오고 국가 기초시설투자자금을 유치하고 또 뜯어 먹는다짐,,,그래서 여기 말하는 벼락부자들이 명품을 야채사듯 한다짐,,,결국 변상적으로 인민들이 피땀으로 벌어온 돈이 관리들의 호주머니에 흘러나가는 악성순환이 생긴다고 하더군,,, 벼락부자중에 머 자기피땀으로 벌어온 분들도 있지만,,,

인민들은 알거나 모르거나 어디 해댈게 없고,,,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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