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은 26일 올해 스포츠부문의 최대 성과로 44년만에 이룩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 진출권 획득을 꼽았다.
통신은 이날 "훌륭한 체육성과들을 이룩한 한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6월 남자축구선수들은 국제축구련맹 2010년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함으로써 날로 발전하는 조선축구의 위력을 다시금 과시하였으며 온 나라를 기쁨으로 설레이게 하였다"며 1966년 잉글랜드대회 이후 무려 44년만에 월드컵 본선문대에 서게 된 흥분을 되새겼다.
통신은 "세계의 많은 축구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예상을 뒤집고 놀라운 성과를 거둔것으로 하여 조선축구협회는 얼마전 아시아축구련맹 년간상수여식에서 최우수축구협회상(남자)을 수여받았다"고 소개했다.
연변일보
[출처:조글로미디어 www.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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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본선에서 꼴만 넣으면 된다...
중국보다 낳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