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주중급인민법원에서는 김철, 정학규, 교항뢰 등 10명의 마약밀수, 운수, 판매사건을 공개심리했습니다.
이번 특대마약밀수사건에 관련된 마약은 8700여그람, 몰수한 마약은 7300그람에 달했습니다.
최종 10명의 피고인중 5명에 대해 사형판결을 내렸는데 이중 2명은 2년 집행유예입니다. 또 3명의 피고인에
대해 유기도형 15년형, 기타 2명의 피고인에 대해서는 각각 유기도형 5년과 4년, 벌금처벌을 안겼습니다.
지난 2006년 11월부터 2007년 8월사이 김철, 정학규, 교항뢰, 리향근 등은 경외인원과 결탁해 마약밀수,
판매활동에 종사했는데 관련마약량은 8700여그람에 달했습니다.
주중급인민법원 부원장 김일주에 따르면 연변은 지리적으로 특수한 위치에 있어 마약밀수범죄가 날로 만연되는
추세라고 합니다. 올해 주중급인민법원에서 수리한 1심사건중에서 마약관련범죄사건이 52.5%달하고 매년
증가속도가 20%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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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연변에 맨 마약이라더만,,,
지리적으로 특수한 위치에 있어 ???
북한근처라서 ? ㅎㅎㅎ
북한근처라서 ?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