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오후 연길시자선총회에서는 향항스타 성룡《룡자심》프로젝트사업조와 함께
《룡자심》안거소구역 빈곤장애인들에게 겨울옷 84벌을 발급함으로써 그들이 사회대가정의
따사로움을 느끼게 하였다.
프로젝트사업조 집행총감 등군은 성룡은 동북의 겨울이 특별히 추운것을 고려하여 여러
사람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고 겨울을 따뜻하게 나라고 솜옷을 보내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간이 나면 직접 연변에 와서 여러분들을 만나보겠다는 성룡의 말을 전해주어
장애인들을 감동시켰다.
《룡자심》안거소구역은 성룡이 2005년 연변을 방문했을 때 모금한 성금으로 건설한 렴가
임대주택으로서 현재 특별빈곤장애인 28가구가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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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잘한다,,,ㅎ
살면서 보면은 돈은 끝도 없이 벌어도 다 못버는것이고
가끔씩 돈이라는것은 그냥 한장의 종이장에 불과한것
그 돈이 많던 적던
내 혼자 누울수 있는공간도 다다미 1조 면 충분한데 하필이면 궁궐에서 ,
먹는것도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하루세끼,
잘입고 못입고 별로 춥지않고 덥지않을정도 입을 옷이 있으면 그만이건만
사람욕심 끝이 없으니
그 돈 버느라 무리하면 병이들고 좋은 세월 다 가고... ...
언제나 부모 형제 친구가 그립다고 한탄하지 말고... ...
자신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는것이
제일 값진 인생이 아닌가?
나도 고향인 연길에 돌아가면 남은 인생 돈이나 지위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싶다
남의 눈 개이치 않고 말이야
가끔씩 돈이라는것은 그냥 한장의 종이장에 불과한것
그 돈이 많던 적던
내 혼자 누울수 있는공간도 다다미 1조 면 충분한데 하필이면 궁궐에서 ,
먹는것도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하루세끼,
잘입고 못입고 별로 춥지않고 덥지않을정도 입을 옷이 있으면 그만이건만
사람욕심 끝이 없으니
그 돈 버느라 무리하면 병이들고 좋은 세월 다 가고... ...
언제나 부모 형제 친구가 그립다고 한탄하지 말고... ...
자신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는것이
제일 값진 인생이 아닌가?
나도 고향인 연길에 돌아가면 남은 인생 돈이나 지위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싶다
남의 눈 개이치 않고 말이야
청룽스 이거호런!
^^
《그들이 사회대가정의 따사로움을 느끼게 하였다.》
기자선생이 조선어를 어째 이렇게 함두? <그들로 하여금> 이렇게 해야되잰가?
아무튼 잘보구감다
기자선생이 조선어를 어째 이렇게 함두? <그들로 하여금> 이렇게 해야되잰가?
아무튼 잘보구감다
하여간 이사람은 우리 민족에대한 애착심이 강한듯...
우리말두 잘하는거 같더만... 전생에 고려인이 였는가... ㅎㅎㅎ
우리말두 잘하는거 같더만... 전생에 고려인이 였는가... ㅎㅎㅎ
하여간 국가 주석이나 총리 성장 주장보담 많이 났담 .
관직에 있는 새끼들은 왜 백성들이 돈만 착취하는가?
관직에 있는 새끼들은 왜 백성들이 돈만 착취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