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소재한 언론인보호위원회(CPJ)는 지난달 필리핀에서 살해된 30명을 포함,
올해 최소 68명의 언론인이 피살됐으며 이는 지난해(42명)보다 60% 증가한것으로서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기록이라고 일전 밝혔다.
CPJ의 부위원장 마호니는 《피해자의 4분의 3이 직무와 관련해 고의로 살해됐고 이중
85%의 사건에서는 아무도 법의 심판을 받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전에는 2007년 67명이 피살된것이 최고기록이였다. 올해 소말리아에서만 전쟁으로
9명의 언론인이 사망했다. 두번째로 언론인이 많이 피살된 국가는 파키스탄으로서 4명,
로씨야는 3명으로 3위에 올랐다. 또 전체 피해자중 56%는 인쇄매체(신문)의 기자들로
TV에 나오지 않는 중요한 이야기들을 전한다.
메히꼬에서는 인쇄매체기자들이 조직범죄와 마약거래를 폭로하는 기사를 쓰려 하며 그런
기사때문에 암살된다. 대부분의 피해자는 외국특파원이 아닌 현지언론인이였다.
국제뉴스가 프리랜서나 경험이 적은 기자들에 의해 수집되는 경우가 늘고있는바 세계적으로
유명한 CNN 특파원이 피살되는 경우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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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중국도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