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의 오동의약도시건설대상이 성정부의 비준을 받고 장길도선도구 제1진 중점대상으로 추진됩니다.
지난해부터 돈화시에서는 자원우세를 활용해 오동의약도시건설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돈화시는 중국 3대 중약재유전자고(庫)인 장백산북쪽 산기슭에 위치해있는데 인삼, 오미자, 패모, 령지 등
진귀한 약재가 240여종 있습니다. 최근년간 돈화시에서는 중약재재배를 규범화해 국가 농업부에서 인정한
<전국 무공해 중약재생산기지>로 됐고 중약재 총생산액은 4억 3천만원으로 늘었습니다.
돈화시에는 각종 의약생산기업이 35개 있는데 생산액은 23억원으로 전시 GDP의 31%를 차지합니다.
길림성 발전전략촉진회에서는 오동의약도시발전전략전망계획을 제정했습니다.
2025년까지 진행되는 이 대상은 고신기술에 토대해 의약산업의 기술개조를 완성하고 규모를 늘이며 산업화
수준을 제고시킵니다.
1단계인 2015년까지 총생산액을 125억원으로 끌어올려 지금보다 4배 늘이고 리윤세금액을 25억원에 도달시켜
<오동의약도시>를 국가급으로 승격시키게 됩니다. 2025년에는 리윤세금액을 100억원에 도달시키며 국가급현대
중약과학기술산업기지로 건설하게 됩니다.
지난해부터 돈화시에서는 자원우세를 활용해 오동의약도시건설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돈화시는 중국 3대 중약재유전자고(庫)인 장백산북쪽 산기슭에 위치해있는데 인삼, 오미자, 패모, 령지 등
진귀한 약재가 240여종 있습니다. 최근년간 돈화시에서는 중약재재배를 규범화해 국가 농업부에서 인정한
<전국 무공해 중약재생산기지>로 됐고 중약재 총생산액은 4억 3천만원으로 늘었습니다.
돈화시에는 각종 의약생산기업이 35개 있는데 생산액은 23억원으로 전시 GDP의 31%를 차지합니다.
길림성 발전전략촉진회에서는 오동의약도시발전전략전망계획을 제정했습니다.
2025년까지 진행되는 이 대상은 고신기술에 토대해 의약산업의 기술개조를 완성하고 규모를 늘이며 산업화
수준을 제고시킵니다.
1단계인 2015년까지 총생산액을 125억원으로 끌어올려 지금보다 4배 늘이고 리윤세금액을 25억원에 도달시켜
<오동의약도시>를 국가급으로 승격시키게 됩니다. 2025년에는 리윤세금액을 100억원에 도달시키며 국가급현대
중약과학기술산업기지로 건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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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또 성에서 가져갈일이 생겼구만 !!! 돈벌이 생기면 우에놈들이 다 빼앗아 가는건 ----젠장
그러게 말이 뭐이 좀 돈이 된다하면 그늠 우에 놈들인데 허망 당하지...ㅉㅉㅉ
이제 바라,,,돈화가 연길보다 더 좋아지잖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