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在日조선족연구학회 이강철 회장이 개막사를 하다. 사진= 이동렬 기자 | ||
[서울=동북아신문] 이동렬기자= “동북아시대가 바야흐로 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의 주제도 바로 ‘동북아공동체를 어떻게 형성하고 코리안네크워크가 어떻게 발전시키고 존재해야
![]() |
||
|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둔 재일교포 백진훈 참의원이 축사를 하다 | ||
이 회장은 조선족은 “중국+조선민족”이란 속성으로 이뤄졌다면서, “개혁개방을 맞아 조선족은 이미 명실 공히 글로벌 조선족으로 되었다”고 지적하고 나서, 다양하게 형성된 조선족 네트워크 상황을 소개하였다. 이어, 조선족의 “유동성과 적응성, 단기성(급한 성질)과 속전력, 의존성과 타협력, 폐쇄성과 결집력, 보수성과 문화력”등 개성들을 심도 있게 분석하면서 민족 열근성을 극복하고 “조선족”과 “중국인”이라는 한계를 극복하여 “거주국의 국민들에게 인정을 받을 뿐더러, 글로벌 조선족네트워크에 적극 참여하는 민족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 |
||||||||||||||
|
▲중국 중앙민족대학교 황유복 교수가 기조발언을 하다. |
||||||||||||||
|
||||||||||||||
“동 북아경제질서의 새로운 변화와 국제협력”이란 주제로 기조발언을 한 (사)동북아공동체연구회 이승률 회장은 “최근 동북아 지역에서 한⋅중⋅일 3국간 공동 FTA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고, 연변 두만강프로젝트가 중국 국가급 프로젝트로 격상하면서 아세아의 변화중심이 동북아로 옮겨지고 있다”며, 이런 시기에 조선족은 “다양한 문화의식과 다중지능을 갖춘 인재집단으로서 초국가주의적인 국제협력의 매체로 등장해야 한다.” 지적, 따라서 조선족은 결론적으로 “21세기 한민족 글로벌 네트워크를 선도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그 러나 아세아경제문화연구소 카사이 노부유키 수석연구원은 “동아시아의 세 차례의 물결”이란 기조발언에서 “일본서 중국인은 정신문화와 상혼(商魂)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고 한국인은 조직력과 애국심이라는 특징을 갖고 성공하고 있다”면서, “그럼 조선족의 정신문화는 무엇이고 의지할 곳은 어디에 있는가?”고 날카롭게 지적하였다. 따라서 “중국인과 한국인에게서 배워 자기의 민족적 특질과 네트워크를 만들어나감이 제일 중요한 문제이다”고 충고하였다.
![]() |
||
| ▲ 대회가 끝난 후 기념사진 남기다 | ||
이날 오후 제2섹션에서는 “성공하는 미래형 글로벌 개체와 세계네트워크”라는 제목으로 일본 아세아 경제문화연구소 류경재 수석연구원이 글로벌 경제발전추세에 대해 논설하면서 “일본, 한국, 중국이 바다의 배라면 우리(조선족 글로벌인재)는 배를 띄울 수도 가라 앉게도 할 수 있는, 새롭게 등장한 글로벌 세력”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였다.
![]() |
||
| ▲ 오후 대회에서, 조글로 김삼대표(윗줄 왼쪽 첫사람)가 토론을 하였고 아랫줄 왼쪽 예동근 박사가 소조별 토론에서 주제를 발표하였으며, 안승룡 회장(아랫줄 첫사람)이 제2섹션에서 토론을 하였다. | ||
이날 오전에는 또 “역사⋅외교, 경제⋅사회, 문학⋅언어, 공동체⋅만남”등 네 개 분야로 나뉘어 소조별 학술회를 개최하였데, 경제⋅사회분야에서 중국 중앙민족대학 정희숙 교수가 “두만강유역 문화자원의 문화산업 전략”이란 주제발표를 하면서 두만강유역 조선족의 문화 컨텐츠 산업을 발전시켜 나가야할 필요성을 역설하여 이목을 끌었으며, 고려대 박사이며 아세아문제연구소 예동근 선임연구원이 ‘중국글로벌 도시의 등장과 조선족 도시 커뮤니티의 형성-초국가주의 조선족의 종족성 자원화 전략을 중심으로’란 주제발표에서 “중국연구에서 호구중심으로 연구되는 국경 내에서 이주와 이주민 집거지연구의 주류방향과 다른 접근 시도”를 하면서 북경 왕징을 예를 들어 “글로벌체재의 등장이란 새로운 환경에서 국가공동체와 종족(에스닉)공동체에 어떤 관계가 일어났는가”를 성찰하고 “동북아공동체와 조선족의 관계를 새롭게 설정하려 시도”를 한데서, 남다른 학술성으로 이목을 끌었다.
![]() |
||
| ▲ 연출이 끝난 후 포즈를 취하다. 재일조선족여성회 전정선 회장(두번째 줄 첫사람)도 직접 연출에 참여를 하면서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 ||
이날 토론에서는 또 연변 인터넷신문 조글로 김삼 대표가 조선족 글로벌 네트워크 컨텐츠 구성의 필요성을, 재일 무지개잡지사 김군연 대표가 재일조선족문화네트워크 발전과정에 대해 소개를 하였으며, 그리고 在日 장경자 동북아평론가, 옥타(OKTA) 허영수 부회장, 원코리아페스티벌 정갑수 실행위원장, 연변대학재일교유회 호림 회장, 연변조글로클럽 안승룡 회장 등이 글로벌 조선족네트워크에 대한 토론에 참여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 |
||
| ▲ 연출이 끝난 후 포즈를 취하다 | ||
이날 오후 주제 발표 전에는 일본 백 진훈 참의원 의원이 직접 대회에 와서 축사를 하였고, 연변 텔레비죤 취재팀 기자들이 현장 촬영을 하였으며, 서울과 연변조글로팀(대표 김삼), 흑룡강신문사팀(대표 한광천) 등이 국제심포지엄의 의미를 더욱 깊이 각인시켜 주었다.
학술대회가 끝난 후 주최 측은 ‘재일조선족송년회공연’을 보여주고 성대한 연회를 베풀어 ‘제3차 재일본중국조선족 국제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결속했다.
![]() |
||
| ▲ 재일조선족학술연구회 지도부 성원들이 이번 내빈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내년 결의를 다짐하다. | ||

| ▲ 연회가 끝난후 대회참석자들은 손에 손을 잡고 '나의 살던 고향' 노래를 부르며 조선족 글로벌 네트워크의 발전을 기원하였다 | ||
이번 대회에 참가한 내빈들은 재일중국조선족학술연구회 이강철 회장과 재일조선족여성회 등 관련 성원들의 지대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였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8)
-------
거주국 례를 들어 한국,일본, 중국한인들이 조선족을 인정해주는것 같냐?
그리고 동북아공동체에 선도적인 역할?
그건 중국한족과 일본이 동아세아 패권을 다투기 위한 위선적인 명의에 불과하다..날로 민족형성과 의식이 희미해져만 가고 산지산지 흩어져사는 예약한 조선족들이란 소군체한테 과히 그런 역할 기대할것 같냐? 우리가 지금 논할 것들은 이런 아주 공상화된 힘도 안되는 화제보다도 눈앞의 참담한 현실,,조선족이 생존과 이지부터 고려해 볼것이 아닌가?
우리 조선족은 말입니다. 중국에 의해 속박되있어서 그리쉽게 풀리지가 않습니다.
당신들 하는 행동이 중국 고위층 사람들 회의 하는것 같네요?
<역사⋅외교, 경제⋅사회, 문학⋅언어, 공동체⋅만남> 이런걸 토론해서 당신들이 머 나라를 세울라고요? 땅부터 봐두시고 토론하시지 그래요.
노부유키씨 참 멋진 질문이여~
중국인은 상혼, 한국인은 애국심. 우리조선족은 머가 있습니까? 내가 생각할땐 딱 두가지여 중국인 아님 한국인이여 꼭 어중간히 얘기해서 사람을 현혹하네.
아예 중국인이라 인정하고 상혼으로 가세요~ 그게 바람직합니다.
국내 조선족도 걱정하는것 같은데 문제는 교육이 아닙니까? 부모님은 애들을 다 팽겨치고 외국인노동자가 되버리고
누가 교육합니까? 중국정부? 아님 조선족을 <사랑하고 지켜주려고>하는 한국인 신부나 목사에게 맞길가요?
이것들이 다 내 개인생각인데 이런 부질없는 회담하지말고 조선족 조선족 하지말고 하는것 보면 민족심이여~ 한국인의 애국심이랑 아주 머가 다를가요?
머 여하튼 샨차일드님이 얘기한것처럼 조선족의 생존과 이지를 고려하는게 좋겠네. 머 결론은 나지 않을것 같지만 말이여.
제발 한곳만 붙으라고 세곳다 붙지말고~ 조선족은 언젠간 사라지니깐 말이여~ 사라지기전 민족심을 만끽하는것도 좋지만.
머 듣기좋게 조선족을 위해서 지만 몇몇사람의 이익을 위한것이 아닌가 싶네~~~~~~ 에휴~~~~~
잘해보슈!
이 글에서 제일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지무 ㅉㅉㅉ
리강철분은 일본화교학회,일본중국학회 등 여려가지학회에서는 삐치지 못하고 자기절로 门派을 세워, 학술이라는 명이로 이름을 날리려는 명예욕이 대단히 많은 사람이다.재일조선족연구회는 무엇을 연구하는가?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자연과학기술,문화교육,금융경제 등등을 연구하는 학술단체가 않이다!다만 재일조선족들이 서로 모여서 힘을 합쳐 번영하기위하여 넷도와크를 크게 형성하자는 리념이 있지만,현실은 재일의 각단체들(쉼터,동청련,잡지사 등)을 한곳에 모이는 역할밖에 없다.하나 더부치면 리강철분이 명예욕을 만족시키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런 단체가 일본사회에서 얼마만한 긍정을 받는가???또한 넷도와크를 크게 형성한다해도 사회발전에 얼마많한 추동력을 줄수있는가?우에 글에서 누가 "일본, 한국, 중국이 바다의 배라면 우리(조선족 글로벌인재)는 배를 띄울 수도 가라 앉게도 할 수 있는, 새롭게 등장한 글로벌 세력”이라고 하는데 일본에 있는 중국조선족에는 대기업가가 있나?대 과학자가 있나?대 실업가가 있나?큰 인물이 없어도 백분의 몇퍼센프사람이 경제적,정치적,사회적에서 작용과역할을 하고 있는가?? 일본,한국,중국의상해의 주식(구표)을좌우지할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든든한 기업이 뒤에서 지지하고있다면 자금난에 딸리는가?...말만으로는 하늘의 별도 딸수있다.지만 현실사회는 实力가 모든것을 좌우지한다.리강철분의 령도하는 중국조선족연구회는,중국을 싫어하는 한국인,일본인들의 도구에 불과하다.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는 중국조선족은 남의 구수한 말에 춤추지않는다.
그럼 중국조선족을 어느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세가지 부류로 분렬되여 나아가고 있다.대부분은 중화민족이 한성원으로서 중국인라고 신념하고있는 부류,다른 하나는 한국국적을 가지고 한국인이 되는 부류.또 다른 하나는 일본인이 되는것이다.즉 중국조선족의 아이텐티티(独自性)는 점점 없어지고 어느 국가,문화에 침투되구 기울리게 되는것이다.중국조선족이 일본,한국,중국을 개변시키는것이 않이라!!이런 분석을 통하여 리강철분이 령도하는 조직는 시대의 발전을 저애하는 조직이고 훅 불면 사면팔방으로 흐터지는 조직다.력사적 사회적발전을 추동하는 건강한 조직이 않이다!한 개인이 명예욕을 많족시키는 장소이자, 중국을 싫어하는 력량의 보금자리기도 하다.
저는 이해할수없음니다.这跟汉奸有什么区别? 朝鲜族就是中国人!!
이런 토론에 시간과 정력을 팔고 싶지않지만 마지막으로 한마디하고 감니다.
민족의코뮤니티 설립하는 목적은?-->조선민족의존재가치를 추구하고 다른 나라,민족으로부터 긍정과평과을 받으려는것이요.
다른 나라,민족으로부터 긍정과 평과를 받으려면?-->경제,문화,정치,생활에서 다른 나라,민족보다 우월하다는 실력과소질을 보여주는것이요.
그럼 중국조선족이 일본사회나 한국사회에 얼마만한 영향과 역할을 하였어요??얼마만한 큰 힘이 있다는것을 과시하였어요??그들한테서 얼마만한 존경과 우대를 받았어요?반면에 리용은 당하지 않았어요?
중국조선족을 포함하여 북조선,한국인의 민족적 우월성과 결점이 무엇인가 충분히 개괄하고 있어요???
신라는 고구려와의 형제간의 싸움에서 왜서 제3자(당조)의 힘을 빌어 고구려땅을 절반 나누어가지더라도 자기형제를 죽여야 해요?패전한 동서독일은 언녕 민족이 통일을 이루었지만 왜서 조선민족은 반세기를 넘어도 친인들이 서로 마주앉지못하고 있어요?김정일장군님의 부하들에게 메달과영예를 주어 통치를 공고히 할수있는것은 조선민족의 명예를 사랑하는 심리를 충분히 리용하는 기술표현이 아닌가요?한국개들은 중국교포를 같은형제에도 불과하고 우리 중국조선족을 개보다 못하게 여기고 부려먹는것은 왜서일까요?남보다 못입고 못살면 같은민족사에도 차별주고 멸시하는것이 조선민족이 않인가?인류의 생존과발전을 위해 과학연구를 하는 립장보다 자연과학에서 노별상을 타려는 명예욕을 추구한 한국인 황교수의 사건은 조선민족의 약점을 충분히 보여주지 않는가?조선족에는 무슨 리념과 신념이 있어요?서장의 다랼과 같은 정신적수령이 있어요?아니면 위글족같은 이스라므교가 있어요?즉 조선족을 뭉치는 리념과 신념은 무엇이여요???일본인은 일본인이라는것으로 하나로 뭉치지만,같은형제간에도 못산다 해서 옷을 못입었다 해서 차별과 멸시를 주는 조선민족은 무엇으로 뭉칠수 있어요?또한 력사적으로 진정으로 뭉친 시기가 얼마나 되는가요??
일본화교학회,일본중국학회,일본화인교수학회,일본경영공학회 재일중국인CFD연구회등등 내용이 있는 학회에 비해 중국조선족학회는 무슨 내용이 있어요??? 재일중국조선족의 무엇을 발전시키고 무엇을 토대로 하고 있어요?
리강철분의 문과의 출신으로서, 사회발전,생산기술,경제관리에 대한 시야가 넢지못하고 국한성이 있는것은 방법이없은 것이요.
우수한 기업가,창조성이 풍부한 과학자,수단이 악독하지만 정의가 있는 정치가,사상의 풍부한 문학가 등등 실제적이고 직접적으로 일본사회에서나 중국사회에서 활약하는 조선족이 많이 나타난다면...
作为中国人,作为中华民族的一员,说了一句老实话。
...상상하는 답을 알고있으면서도 희망을 갖고 의문을 갖고 노력한 결과는 답이 변할수도 있다는것을 현실에 많은 증명이 있지않소 ?
ㄴ, 한국인은 조선족을 낮게본다 ? 물론 99프로낮게 보겠지뭐 ...생활하던 환경이 틀리다보니 가치관상에서도 많이 차이가 나고 계다가 서로간에 이익이 될일없다고 생각하다보면 낮게볼수도 있고 ... 근데 1퍼센트 한국인들은 한민족 조선민족을 생각하고 아껴주고 헌신하는 사람들도 있소 ...
少数 사람들한테서 많이 배우는게 어떻겠소?
ㄷ,<作为中国人,作为中华民族的一员,说了一句老实话。>
한족 굴에서 대학나왔고 조선족 한명도 보이지않는 기숙사 침실에서 한족친구들하고 4년 생활해본 경험은 당신도 있을거라 믿겠지만 많은 조선족친구분들이 거기에서 자기 뿌리를 찾게되고 아이덴티티에 대해 관심느낀거 아니겠소 ?
당신은 자신을 중국인이라고 말하는데는 이유가있고 목적이 있는 말로 듣기고 나아가서
방법이 없이 할수없이 승인하는 개 방귀소리로 듣기오
차라리 당신의 피를 중국인의 피로 바꿔보시우 김치먹지않고도 장국을 먹지않고도 살아갈수있는 피로 바꿔보세요 ...
첸심 맘속으로 우러러나오게 作为中国人,作为中华民族的一员,이런개소릴 줴치지말고 ...
이런말나오면 ... 연변사람들은 김치먹지 말아야되는가 ? 장국먹을 권리없는가 ? 아리랑을 부를 권리없는가 ? 이렇게 물어보겠지 ?
답을 확 뿌려줄게 ... 중국연변은 몇몇 정치인들의 정치적인 수단 목적으로 이루어진 환경이고 군체라는거 생각해봤소 ?
민족전통음식인 김치 고추장 장국은 정치적수단으로 목적으로 이루어졌나 ? 아리랑노래는 정치적으로 나온 노래냐 ?
我也觉得我是一名中国人
是《觉得。》 而不是《是》
지구상의 방방곳곳에서 흩어져 거기에 물젖어 살지만 구경 어느정도 당지 사회에 인정받도로 노력을 해왔습니까?
지금 현황에 만족하고 즐기기만 하고 있는거 아닌지요?
조선족이 유명한 과학자, 기업가가 없는게 어느정도 위의 여러분들이 근심을 말해주는게 아닌가 생각되는데,,,
.
.
항상 느끼고 있는건 인제사 지구촌의 넓음을 알고 있는 우리 젊은 시대가 네온들이 반짝이는 지금의 현황에 만족하고 노력을 멈춘다면 결국 위분들이 근심하는 현실을 맞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배우고 또 배웁시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부지런히 지그시 견지하고 노력합니다.
공부합시다. 영어,일어,각종 전문지식 배우기에 노력합시다.
그리고 어느정도 배운것을 고향에 돌립시다.자기 생활도 중요하지만.
이것밬에 없습니다.
저 과도적이다고 보지말고..
대학에서 애들한테 인생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상과를 전도하는 자체는 남을 섭득시키려는 철학이 없다는 것과 同義。
대학선생이라 간판 걸면 다 선생인게 아닙니다.
자신의 속하는 전문에서 다양적인 론리체계와 지식습득,,,더구나 지식전도에서 남한테 도움이 되는 교육을 시키는게 대학선생이 본의입니다.
한마디 보충합니다.
대학선생이라면 비판적인 사고가 아주 필요합니다. 그리고 악의하고 혼돈하지 마시길..
님은 일본대학원의 센례를 거친 분이신것 같소이다.ㅎㅎㅎ
...
그 해시시한 얼굴에서 랭정하게 한마디 한마디 뒤를 꽁꽁 쳐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ㅎㅎ...
가사이 선생이 내 은사지만 ..여기 학자로 자처하는사람 들 그저 이런 활동하면서 제자랑하는것밖에 없다는 느낌
남이 어떻게하던 남의 결점만 보이고 우점이 하나도 안보이는,,,
우선...
이런 기회를 가지고 그나마 조선족을 우려하고 정신적세계를 인도하고 쌓아갈려고 하는 여러 선배들과 학자들이 모여서 토론하는데 머 잘된거 하나 있어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난리여!!!!!!!!!
자기네들 그러할진대 머 어케 해본게 있는가??????????!!!!!!!!!!!
말로만 기와집 지여 주지 말고!!! 조선족이 아니래도 누기래도 안 믿겠어 ...ㅉㅉㅉ!
도와도 못줄바엔 응원소리하던지 아예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던지,,,머가 그리 불만이 많어...다들!!!
바보 같은것들!!! 보다 보다 못해 참지 못하고 한마디 퍼붓고 갑니다.
속으로 잘 생각해보시우,,,
우리가 선봉이 되던 못되던 ,,,우리가 나아가서 설 자리를 모색하는데 난 전적으로 동의!!!
그나마 개인 레벨이 이러할진데,,,우리 개개인이 더 배울수밬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변에서 벗어 못나고 진보없이 그냥 연변사유대로 살아가는 사람 같소
비난으로 생각한다면
미안 ...
조선이라는 나라는 사라진지 오래다...
조선이라는 나라가 한국이 되었고, 북한이 되었고, 그외에는 흩어져 중국에서 살게 되어서 조선족이 된거 아닌가..
조선족으로 목소리높여 살아가는게 그리 대단한것 처럼보이지만,
냉정하게 보면 갈곳없는 처지아닌가? 연변에서 중국국민으로 계속 살건지,한국으로 귀화,일본으로 귀화,북한으로 귀화,
조선족은있지만 조선은 없어졌다.
중국에서 연변에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울수 있을까? 티벳도 밟히는데....
오로지 선택만 남은거다, 중국, 한국, 일본, 아니면 다른곳에서 그 구성원으로 살아가는수 밖에...
祖国-生我养我
母国-同宗同祖
上述两者,时常让我们感到矛盾。
可是,
来想一想,美国独立战争,大多数英国出身流浪民也不是反对英王的压迫而揭竿而起吗?-我们的祖先也不是为反抗外敌和内部压迫而来到中国,为建立新中国,浴血奋战的吗?
心正者言正,言正者行正,行正者信正。
技术,经济,政治可以比,可以学!
文化
绝对
不可比,不可学
기술, 경제, 정치하는거,,,이거다 학습이 아닌가,,,비교해야짐...
비교대야짐,,,
문화,,,절대 비교 절대 배워야짐,,,
중국을 위한 애국심으로 중국의 발전에 최선을 다한다면 중국 국민으로 인정받겠지.
힘이 없는 자의 목소리는 그냥 소음일뿐이지만,
힘을 가진 자의 목소리는 법이 된다.
지금 조선족의 리익을 위해 소리친다면 누가 들어 줄것인가?
중국조차도 조선족을 위해 무엇을 해주는가? 아니~ 무엇인가 해주길 설마 바라고 있는가?
한국이 도와줄껀가? 미국이 도와줄건가? 일본?? 굶어죽는 북한이??
중국에서도 주류가 되지못하는 조선족의 리익과 정체성은 공허한 메아라 뿐 아니겠는가.
중국의 이익이 조선족의 이익이고, 조선족의 이익이 중국의 이익 아니겠는가~
유대인(이스라엘 민족)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듯이 조선족이 주류가 되어 중국을 움직이는 날이 올것같은가?
중국의 변방에서 한국노래들으며, 한국영화 다운받아서 보면서 그냥 살아가는게 편하지않은가?
인류는 비행기를 만들어못냈을것이고 컴퓨터는 상상도 못했을것이며
............... 연구란 개념은 의미가 없을것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