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0일 도문시 대명안경점부근에서 한쌍의 청년남녀가 지나가던 중년남자를 구타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일 점심 방모는 녀자친구 허모와 함께 대명안경점부근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얼마후 두사람은 사소한
일로 다투었는데 나중에 분규가 커져 식당밖에 나가 계속 다투었습니다. 이때 이곳을 지나던 김모가 두사람이 다투는것을
보고 다가가 좋은 말로 다투지 말것을 권유했습니다. 그런데 방모, 허모 두사람은 되려 김모에게 주먹질을 해댔습니다.
사후 방모, 허모는 뿔뿔히 도주했는데 방모는 연길로 도주하고 허모는 석현진으로 갔습니다.
도문시 향상파출소에서는 사건을 접한후 조사를 거쳐 이튿날 새벽 2시경에 술을 마시고 친척집으로 돌아오는 방모를
나포했습니다. 또 방모의 교대에 따라 녀자친구 허모도 나포했습니다.
목전 방모는 형사구류되고 허모는 치안구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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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쓸데없는 일에 삐친 사람두 싱겁구 불쌍하지만 두련인이랑 사람이 미치긴 어지간히 미치진 않앗구먼 ,,ㅉㅉ
맨 쌔쓰개들 세상이짐~!
ㅎㅎ
동감 ㅎㅎ
도문 맨즈 깍히구 참 답답한 인간들이네요.
똑 같은 사람들 끼리 짝은 마추었네요 ...
맞은분이 문이 쎈 사람이였는모양이네요.
다툰 남녀가 나쁘지만...
그것보다 그렇게 달아난 두사람을 잡았다는게 더 궁금하네요.
중국에서 매나네 건달들한테 칼맞아두 인민을 보호해주기는 돈 천원내면 수사해준다는 인민경찰님들도 있던데...
다툰 남녀가 나쁘지만...
그것보다 그렇게 달아난 두사람을 잡았다는게 더 궁금하네요.
중국에서 매나네 건달들한테 칼맞아두 인민을 보호해주기는 돈 천원내면 수사해준다는 인민경찰님들도 있던데...
조사하면 다 나와~
식당주인 물어봐도 다 나오겠네~~인적사항~~
식당주인 물어봐도 다 나오겠네~~인적사항~~
공공장소에서 행방없으내 하는건 벌금시켜버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