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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길시에서 한대의 벤츠차량이 60여세되는 청결공부부를 치여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연길시공안국에서는 뺑소니차량운전수 윤모를 나포했다고 실증했습니다. 
사건발생현장
경찰들은 사고발생현장에서 길HC327X차량패쪽을 발견하고 차량주인 김모를 찾아 조사를 벌렸습니다. 김모는 사고발생당일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셨으며 이튿날에도 차량을 운전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는 경찰이 자기를 찾아서야 연길시공원가 정보산업청사부근에 세워둔 자기의 벤츠차량이 절도당한것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경찰들은 차량검험보고에 대한 조사를 통해 최종 윤씨성의 남자에게 중대한 혐의가 있다는것을 확정했습니다. 13일 밤 8시에 경찰들은 연길시 진학가의 한 세집에서 범죄혐의자 윤모를 나포했습니다. 
조사결과 윤모(남, 조선족, 21세, 룡정시 동성용진 룡하촌 사람, 무직업,마약흡입죄로 구류처벌 받은적 있음)는 사건발생당일 마약을 흡입한후 정보산업청사부근에서 또 차량을 절도했습니다. 이후 윤모는 사건발생지역에서 차량운전하다가 길에 익숙치 않은데다 과속운전까지 한데서 사고를 빚어냈던것입니다.
목전 윤모는 연길시공안국에 이송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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