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6시 50분께, 호남성 익양시 안화현 고명향 중대 살인방화사건혐의자 류애병이 본 현 청당진 오동촌의 야산에서 경찰에 나포되였다.
12일 5시께 안화현 고명향 음산패촌 34살난 촌민 류애병이 렵총으로 촌민들을 습격함과 아울러 촌민 가옥 6채에 불을 질러 범행자의 부친과 일가친척을 망라한 12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중상자는 즉각 병원에 호송되여 구급치료를 받았고 류애병은 범행후 도주했다.
류애병은 가까운 시기 광동에 일하러 갔다가 돌아왔는데 일찍 정신병으로 앓은적이 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