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8선 뻐스를 장식한 서울관광 안내광고.
얼마전부터 북경시내를 달리는 특8선 외환 2층뻐스(성남가원북ㅡ성남가원북)에 한국의 서울관광안내 광고가 등장하여 독특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
이 광고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한국녀성, 전통가옥과 전통무용, 널뛰기 등 형상을 담았는데 설계가 합리하고 색상조합이 선명하여 뭇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있다.
북경시공공교통그룹에서는 지난해 3월에 신형의 특8선 2층뻐스를 시험적으로 이 구간에 투입했는데 현재에는 200여대의 2층뻐스가 이 구간을 달리고 있으며 약 50대에 달하는 뻐스에 한국 서울관광안내광고를 설계했다.

거리를 달리는 특8선 뻐스
료해에 의하면 북경시에서 공공뻐스에 한국관광 안내광고를 제작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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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광고르 하는거는 좋은데 뻐스 전체르 저렇게 와자자하게 해놓으면 낮에는 쫜썅등이랑 켜두 잘 보이지 않잰가?
ㅎㅎ. 이거 보구,
사람들이 서울왔는가 하구 착각할수 있겠네~
사람들이 서울왔는가 하구 착각할수 있겠네~
좀 비자 아이맞구 맘댈 갈수있게한담에 놀라 오라구 광고합지비???
일본어느 챤넬인지...맨날 서울 놀러오라구 광고 때리더니...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