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는 8일 글을 발표하고 조선과 미국은 응당 회담을 통해 쌍방간의
적대관계를 평화관계로 전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글은,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려는 조선의 목표는 개변되지 않았으며 조선측은 이와 관련하여 다각회담을
진행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이것은 미국과의 회담결과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글은 또한 유엔 안보리사회는 올해 4월 조선의 미사일 시험발사를 리유로 조선에 대한 제제결의를 통과했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미관계를 더욱 긴장시켰다고 했습니다. 글은 계속하여 그러나 지난 8월 있은 미국 전 대통령
클린턴의 조선방문은 또한 쌍방의 대화전개에 전변의 기회를 제공하였다고 헸습니다.
글은 이와 함께 미국 조선정책 특별대표 보즈워스가 8일 평양에 도착하여 조선을 방문한 소식을 언급했습니다.
글은, 이것은 오바마 정부가 출범한후 조미간에 처음으로 실현된 공식 쌍무회담으로서 향후의 정세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보즈워스는 조선에 3일간 체류합니다. 방문기간 그는 조선 외무성 강석주 제1부상과 회담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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