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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모든 언론이 조선국가축구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어렵게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수원소속의 미드필더 안영학은 세계 최고의 팀들을 상대로 그들의 실력을 증명할만한 좋은 기회를 맞았다고 말했다.
조선국가축구팀은 남아공 월드컵 본선에서 브라질,뽀르뚜갈,코트디바르와 한조에 편성되였다.
《조편성 영상을 보진 못했지만 이제 결과를 아는만큼 잘 준비하는것만 남았다.》
《처음에는 강호들은 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세계 최강팀을 상대로 경기를 하는것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조선국가축구팀은 6월 15일 요하네스버그에서 브라질과 경기를 시작으로 6월 21일 뽀르뚜갈 그리고 6월 25일 코트디바르와 경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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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안영학선수뿐만 아니라 일본 까와사끼에서 뛰고 있는 정대세도 무척 기뻐하고 있던데.. 안영학하고 같은 생각으로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자기의 실력으로 어디까지 갈수있나?막강한 상대와 한판승부를 해보자는 거지요.썩은 다리개들 중국팀은 못 들간 대신 조선(한)반도 두나라가 손잡고 월드컵에 들간데 대해 죽을둥살둥 기쁘지무.. 세계에 우리의 패기를 보여주고 오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