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주당위와 주정부에서는 《장길도계획요강》에서 제출한 《1년내에 순조롭게 시작하고 3년내에 현저한 진전을 거두며 10년내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발전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구체적인 목표를 제출하였다.
2010년 전면적으로 《장길도계획요강》을 실시하여 기본상 기초성공정을 완성하고 합작기제를 건립하여 《선행선시》에서 여러 분야와 측면에서 돌파를 이룩하여 일정한 성과를 거둬야 한다.
2012년 항구를 빌어 바다로 나가는 목표를 실현하여야 한다. 《대내무역 해외운수》와 변경무역 화물량이 일정한 규모에 도달해야 하며 중로, 중조 다국경제합작구건설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거두며 각종 특색을 구비한 국제합작산업단지를 건설하여야 한다. 훈춘시경제총량이 배로 늘어나고 인구는 30만명으로 증가시켜야 한다. 연룡도구역 중심도시 경제총량이 배로 증가하며 인구는 85만명으로 증가시켜야 한다. 전주 GDP는 760억원에 도달하고 도시화률을 70%에 도달시켜 길림성 및 나아가 동북지구 경제발전의 새로운 선호지로 되게 하여야 한다.
2020년 연변지구 대외개방에서 중대한 돌파를 실현하여야 한다. 중로, 중조 다국경제합작구건설이 초보적인 규모를 갖추고 《장길도계획요강》 발전목표를 전면적으로 완성하여야 한다. 지구경제총량을 4배 이상 도달시키고 도시화률을 80%에 도달시켜 기본적으로 우리 나라 연해변경지구 경제발전의 중요한 성장점으로 건설하여야 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맨 소캐바지들이 소캐르 가득 짊어지구 오짐...
근데 85만이나 소캐바지무....연변가서 머함두????ㅎㅎㅎㅎ 챵띠팔으 영 머싯게 한다는...
연변에 조선족이 살았다는것두 어저느 역사책에 기록되여야 할것같지머...
延边也不少外资企业,但待遇很低,一天上班12个小时,一个月工资800多元,不可想象.本来没有劳动力,都不愿意干,招不了人.
现在很多年轻人都不在延边,很多人去了沿海开放城市(上海,青岛,....),在街上看不了年轻人,有本事的都走了,剩下的是老人和
孩子.户口调查上80多万,实际在本地过日子的没有几个,我估计50万也没有.哎.......
그리고 GDP가 760억이라지만 본급두 그 정도 성장속도에 맞아떨어져야되는데 그것도 아니구... ㅉㅉ

외국에서 벌어온돈으로?///로시야하고 북조선 무역을 통하여 한다는건 개소리고 참 답답하군 연변사람들의 처지가
헛웃음만나오네 앞길은 뭔지 연변이여~~ 밸일동포 총명한 민족으로 일컷는 중국 조선족 연변을보라 조선족보다 한족들이
더많이 욱실거리고 조선족들은 같은말할줄아는 한국에나가서 미꿉빠지는줄모르고 밤낮없이 로동하여벌어온돈으로 먹고마시고
내부소비만하고 한족들은 집에서 벌어먹고 후유~~말이안나가네 참 연변에 외자기업은커녕 평균 월급이라햇자 2천원도 넘지못하는
주제에 뭘믿고말하는건지 전에 연변이 국가에바치는 세금액은 전국에서도 기중높은축에속한다는 애기는들엇는데 불쌍하기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