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란시의 초중 2학년 학생이 병원에 잠입하여 간호사를 외설하고 강간하려다 성사하지 못하고 붙잡혔다.
6월 23일, 서란시 모 병원의 1층복도에서 벽에 붙인 모 위생학교의 학생모집광고를 보고있던 15살난 초중 2학년생 장씨는 신변을 스쳐지나 부근의 층계로 걸어가는 젊은 녀간호사 정씨를 따라가서는 일부러 둔부를 건드렸다.
정씨는 1층에 있는 당직실을 망각한듯 부랴부랴 웃층으로 달려갔다. 장씨는 따라가서 칼로 위협하여 2층 화장실로 끌고 들어가서 50여분간이나 외설하였다. 최종적으로 강간하려다 성사하지 못하고 도망쳤다.
정씨는 화장실에서 나온 후 경찰이나 동료들에게 알리지 않고 자기절로 외설자를 찾아나섰다.
이틀후에 병원앞을 지나는 장씨를 발견한 그는 병원 원장에게 보고했다. 하여 병원 사업일군들이 300여메터를 쫓아가서 장씨를 공제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나포된 장씨는 《림시적으로 장난기가 발동한것뿐》이라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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