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향항공연에 향항배우 성룡이 깜짝 등장했다.
30일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성룡은 29일 향항 최대 공연장인 아세아월드엑
스포에서 열린 비의 아세아 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Legend of Rainism)》의 두번째날 방문
했다.
이날 공연의 막바지 무렵인 밤 10시께 비가 클라이막스인 《레이니즘(Ranism)》을 부르려던 찰나,
성룡이 무대에 나타났다.
꽃다발을 들고 등장한 성룡은 중국어로 팬들에게 인사한후 《비행기 시간에 늦어 가봐야 하지만
비에게 진한 포옹과 깊은 키스를 하고 싶다.》며 비와 포옹했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비가 전혀 모르고 있던 방문이었다.》며 《평소 청룽이 진행하는 행사에
직접 초대를 받아 참석하는 등 두 사람이 각별한 우정을 나눴지만,성룡의 스케줄로 인해 공연에 참
석할것이라고 기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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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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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비 티비에서나 볼때는 별로였는데
현장 콘서트에서 보니까 귀엽겠구나ㅎㅎ
현장 콘서트에서 보니까 귀엽겠구나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