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분단 이후 처음으로 중화인민공화국 명의로 국제회의에 참가한다고 환구시보(環球時報)가 2일 보도했다.
신문은 대만 언론을 인용해 오는 7일 개막하는 단마르크 코펜하겐 기후변화 회의에 참석하는 대만공업기술연구원,
대만환경질량문교기금회, 대만영속에너지연구기금회 등 3곳의 연구기관이 소속국가를 '중화인민공화국(People´s Republic of China)'
으로 표기해 참가신청을 했다고 전했다.
대만이 1949년 분단 이후 '중화민국'이나 '중화대북'이 아닌 '중화인민공화국' 명의로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만 환경보호련맹의 서광영 학술위원은 "기후변화 회의 등은 기술과 경험을 나누는 데 매우 중요하다"며 "국호 등 정치적 문제로
참가를 거부하는 것은 대만을 곤란하게 하는 것"이라며 정치적 명분보다 실리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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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반성했는감?!로우마 오른담부터 개선됐꾸나ㅎㅎ
반가운 소식이네요ㅎ.ㅎ
ㅎㅎㅎ
믿었던 미국마저 자기 집안일 때문에 머리아픈판에
유엔안보리에서는 또 아예 인정을 안해주고
국제사회서 외톨이는 되기싫고 ...
믿었던 미국마저 자기 집안일 때문에 머리아픈판에
유엔안보리에서는 또 아예 인정을 안해주고
국제사회서 외톨이는 되기싫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