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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유림 |
1일 성11기인대상무위원회에서는 제16차회의를 소집하고 왕유림을 길림성부성장, 성장대리로 임명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왕유림간력:
왕유림 남, 1953년 4월생, 한족, 하남복양사람, 길림대학 연구생 졸업, 경제학 석사학위
1997년 12월부터 1998년 4월까지 왕유림은 길림성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서기로 임직, 1998년 4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길림성당위 상무위원, 연변주 당위서기로 임직
왕유림은 이후 2000년 12월 연변을 떠나 선후로 길림성당위 상무위원, 정법위원회서기, 부성장, 장춘시위 서기, 성당위부서기, 제17기중앙후보위원 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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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동감
그나저나 연변에 온늠들은 올리다 다 잘추는구만,,,ㅎ
그나저나 연변에 온늠들은 올리다 다 잘추는구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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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延边的 大都本来就是过渡性质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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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延边的 大都本来就是过渡性质的。
잘 올라간다는거는 연변사람들이 말을 잘듣고 일을 저질르지 않았으니 그사람들이 성적을 땄다는 의미니까!!!
천하를 잘 다슬렸으니 벼슬자리 얻는거지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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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기회를 잘만났다던가 령도에 잘 아첨하는 사람
별로 큰 능력이 있는사람은 아니더라고
그 사람들 사회에 배경없이 알몸으로 나선다면 구경 무슨 일을 할수 있을가/
내가 아는 선배도 작년 일본생활 15년 접고 중국들어가 지급 북경에서 자서전 발표하고
정치계에 들어갔다나 경력은 석사 박사는 후에 예따를 다닌것으로 하여 다만든다나
옛날 대학교때 선배도 지금 중국 정치계에서 한자리 잘 나가는걸 보면 그것도 너무나 어마어마하게
흠칫 놀랄정도 ......
가끔 질투심도 난다만 실속있게 열심히 외국에서 소박히 사는 내 인생도
만날 정치계에서 머리짜면서 인생을 지위와 권력에 목매이는것보다 인간이 사는 냄새가 나는것 같다
나 절로 위안 좀 해보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