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판 경찰측과 국내 각 매체에서는 싸이판총기사건 흉수가 연변사람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4일 기자가 재차 연변주공안국으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싸이판총기사건흉수 리종인은 최종
흑룡강성계서시 계동현사람으로 판명됐습니다.
리종인의 이름과 출생년월일에 근거해 경찰측에서는 전국 호적정보란을 통해 조사한결과 조건에 부합되는
인원은 1명으로 그의 호적소재지는 흑룡강성계동현 계림향 동림촌 1조로 되여있었고 면허증취득시간은
1999년 12월 4일이였습니다.
경찰들은 또 이 정보에 근거해 출입경기록을 조사한 결과 흑룡강성 계서사람 리종인이 2002년 11월 11일에
려권을 발급받아 2002년 12월 12일에 출경했으며 출경목적지는 싸이판이였습니다. 이후 더는 출입경기록이
없었는데 이는 그가 7년동안 한번도 돌아오지 않았다는것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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