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19, 고려대)의 독무대인가. 아니면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등에 업은 안도 미키와 스즈키 아키코의 반격이
펼쳐질 것인가.
내달 3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의
출전 명단이 확정됐다.
그랑프리 6개 대회 성적의 상위 6명이 출전하는 여자 싱글에 최상위 성적으로 출전 자격을 획득한 인물은 김연아. 1차 대회와
5차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김연아는 출전 포인트 30점을 획득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일본의 안도 미키도 2차 대회 및 4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김연아과 같은 30점을 얻었지만 총점 종합 점수에서 크게 밀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아니 로셰트는 마지막 6차 대회 우승으로 15점을 획득해 총 26점으로 3번째 자리를 차지했고 알레나 레오노바(러시아, 24점)와
애슐리 바그너(미국, 24점), 스즈키 아키코(일본, 22점)가 남은 세 자리를 손에 쥐었다.
반면 래이첼 플랫(7위)과 알리사 시즈니(8위, 이상 미국)는 출전 포인트 22점으로 스즈키 아키코와 동률을 이루고도 합계 점수가
같을 경우 대회별 최고 순위를 비교, 자격이 주어지는 규정에 고배를 마시게 됐다. 스즈키 아키코는 중국에서 열린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김연아의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는 러시아에서 열린 2차 대회의 부진으로 끝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하게
됐다. 아사다는 출전 포인트 20점으로 전체 9위에 그쳤다.
펼쳐질 것인가.
내달 3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의
출전 명단이 확정됐다.
그랑프리 6개 대회 성적의 상위 6명이 출전하는 여자 싱글에 최상위 성적으로 출전 자격을 획득한 인물은 김연아. 1차 대회와
5차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김연아는 출전 포인트 30점을 획득해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일본의 안도 미키도 2차 대회 및 4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김연아과 같은 30점을 얻었지만 총점 종합 점수에서 크게 밀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아니 로셰트는 마지막 6차 대회 우승으로 15점을 획득해 총 26점으로 3번째 자리를 차지했고 알레나 레오노바(러시아, 24점)와
애슐리 바그너(미국, 24점), 스즈키 아키코(일본, 22점)가 남은 세 자리를 손에 쥐었다.
반면 래이첼 플랫(7위)과 알리사 시즈니(8위, 이상 미국)는 출전 포인트 22점으로 스즈키 아키코와 동률을 이루고도 합계 점수가
같을 경우 대회별 최고 순위를 비교, 자격이 주어지는 규정에 고배를 마시게 됐다. 스즈키 아키코는 중국에서 열린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김연아의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일본)는 러시아에서 열린 2차 대회의 부진으로 끝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하게
됐다. 아사다는 출전 포인트 20점으로 전체 9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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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요즘 김연아 아사다 마오,안도 미키 보다 훨씬 더 잘하는데 하필이면 이런 오래된사진을...
그렇네요... 기사내용을 읽어보지도 않고 사진을 올리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