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룡도, 관리체제일체화 추진

쉼터뉴스 · #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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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09-11-21 16:50:26 · 조회 1854
중국 두만강지역합작개발전망계획이 실시되면서 연룡도일체화발전템포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지난 3년간 우리 주에서는 연길-도문-룡정 일체화발전전략을 실시해 구역중심도시건설에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연길-룡정시내뻐스가 작년 11월부터 통했고 연룡도 세 도시금융일체화정책이 시달됐습니다.
조양천진이 금년부터 정식으로 연길시 행정구역에 편입됐고 관광산업이 일체화발전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고정전화, 유선텔레비죤네트워크 일체화도 완성됐습니다. 

    연룡도일체화전략에 힘입어 2008년 연룡도의 경제총량과 소비품소매총액은 각기 전주의 절반
비중을 차지했고 세 도시의 전 사회 고정자산투자액은 전주의 40%를 점했습니다.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계획에서는 연룡도를 전초지로, 국제물류산업기지로 건설해야 한다고
제기했습니다. 
    
연룡도일체화발전사무실 주임 장옥순입니다. 
    <체제개혁과 기제혁신을 다그쳐 두만강지역합작개발에 체제동력을 제공하겠습니다. 관리체제일체화를
통해 연룡도발전에 활력을 주게 됩니다.> 

   우리주에서는 연룡도발전전망계획을 완벽화하고 기초시설과 중점대상을 건설하며 연룡도투자유치기제를
건립하고 연길개발구를 국가급고신기술개발구로 승격시키는 사업에 주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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