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이래 훈춘변경경제합작구에서는 자금 50억원을 유치, 대상을 건설해 두만강지역개발개방에
산업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18 년간 훈춘시에서는 변경경제합작구 기초시설건설을 다그쳤습니다.
지금까지 32억원을 들여 근 5평방킬로메터 면적의 <7통1평>공사를 완성했고 대상건설여건을 마련했습니다.
합작구에 입주한 기업은 130여개인데 규모이상 기업이 40개로 늘었습니다.
자금광업을 선두로 한 광산업, 흥업마루판을 선두로 한 목제품가공, 길림트라이회사를 선두로 한
방직복장가공, 파고생물제약회사를 선두로 한 의약제조, 보력통신회사를 선두로 한 고신기술산업이
기틀을 갖췄습니다.
훈춘변경경제합작구 관리위원회 부주임 리덕평입니다.
<지난 4년 유치한 자금만 35억원, 외자기업은 40여개입니다. 합작구가 훈춘시 소속 공업총량의 90%,
전시 재정수입의 20%를 차지합니다.>
지난해부터 가동한 일본, 한국, 향항, 로씨야 등 공업구도 기초시설건설과 함께 투자유치사업을 벌렸습니다.
훈춘변경경제합작구에서는 국가에서 장길도를 개발개방선도구로 두만강구역합작전략을 실시하는
기회를 다잡고 기존산업의 규모화와 후속력을 증강할수 있는 중점대상유치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습니다.
산업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18 년간 훈춘시에서는 변경경제합작구 기초시설건설을 다그쳤습니다.
지금까지 32억원을 들여 근 5평방킬로메터 면적의 <7통1평>공사를 완성했고 대상건설여건을 마련했습니다.
합작구에 입주한 기업은 130여개인데 규모이상 기업이 40개로 늘었습니다.
자금광업을 선두로 한 광산업, 흥업마루판을 선두로 한 목제품가공, 길림트라이회사를 선두로 한
방직복장가공, 파고생물제약회사를 선두로 한 의약제조, 보력통신회사를 선두로 한 고신기술산업이
기틀을 갖췄습니다.
훈춘변경경제합작구 관리위원회 부주임 리덕평입니다.
<지난 4년 유치한 자금만 35억원, 외자기업은 40여개입니다. 합작구가 훈춘시 소속 공업총량의 90%,
전시 재정수입의 20%를 차지합니다.>
지난해부터 가동한 일본, 한국, 향항, 로씨야 등 공업구도 기초시설건설과 함께 투자유치사업을 벌렸습니다.
훈춘변경경제합작구에서는 국가에서 장길도를 개발개방선도구로 두만강구역합작전략을 실시하는
기회를 다잡고 기존산업의 규모화와 후속력을 증강할수 있는 중점대상유치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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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돈이 제대로 건설에 쓰이면 좋겠구먼
앞길이 알수 없지 ㅉㅉ
앞길이 알수 없지 ㅉㅉ


진짜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