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1월생인 염의는 키가 1.80메터밖에 안되지만 동작이 민첩하고 의식이 좋아 선후로 국가청년팀, 국가올림픽팀 키퍼로 뽑힌적 있다. 1994년 직업축구시즌 개시이래 무한팀에서 활약한 염의는 이 팀이 1997년 갑A로 진급하는데 큰 공을 세웠으며 1998년 갑A 보존에도 큰 힘을 보탰다. 2000년 시즌부터 당시 연변오동팀 키퍼로 이적해온 염의는 제1단계 경기에서 도합 20개 꼴을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허락, 그해 연변오동팀 강급의 장본인이나 다름없었다. 19일, 원 연변구단 전명호주임은 기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당시 연변구단에서는 염의의 어이없는 실점에 의심을 품긴 했으나 근거가 확실치 않아 어쩌는수 없었다고 했다. 하여 2000년 6월 17일, 연변구단에서는 소식공개모임을 마련, 1년 동안 연변오동팀에 림시이적한 염의를 당시 무한하트K팀으로 되돌려보낸다고 선포하는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염의의 아버지는 무한시롱구팀 지도이고 어머니는 무한시경기장 회계였었다. 지금도 염의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는것은 2000년 갑A 시즌 제14륜, 천진태달팀과의 홈경기이다. 당시 연변팀은 전반전 2대0으로 앞서나가던중 후반전 키퍼 염의에 의해 련속 2꼴 실점하면서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려 많은 축구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2꼴 실점가운데 두번째 실점은 염의가 고의적으로 천천히 굴러오는공을 발로 차내지 않아 빚어진것이다. 기실 염의는 전형적인 경기형 선수로서 싶게 흥분되며 활동범위가 매우 너르고 동작이 민첩하다. 몇년간 축구무대서 자취를 감추었던 그는 2004년부터 섬서국력팀에서 키퍼 및 키퍼지도로 있다가 2005년에 퇴역했었다. 염의의 체포후 사연에 대해 향후 본지는 계속 추적보도할것이다. 요즘 전국적으로 세차게 이는 축구도박 강타로 당년 축구도박에 참여한 많은 옛 선수, 현역선수들과 지도들, 구단 책임자들이 체포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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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북극곰621012 · 2009-11-20 14:42:02
이런 돼먹지 못한 자식들은 다 감방에 영원히 처넣어야 되지 않을까?축구도덕마저 없는 이들을 가만히 놔두면 안되겠는데...
왕눈이 · 2009-11-20 14:57:50
이사람 그래도 전에는 잘햇엇는데 ..골치아프겟구먼
돈 나무 · 2009-11-21 05:26:50
우에분 ~ 이전에 잘하긴 뭐 잘했다구~! 가짜뽈으 찻다는 글씨르 못봤음니까~!??
저런 가짜뽈으 볼라갔던 애매한 츌미들이 불쌍하짐~!
Feuerbach · 2009-11-22 08:28:26
연변팀들 강급시키다니... 사실이라면 암살당해야 겠구나
김정민- Charles .Kim · 2009-11-24 14:40:41
그당시 연변축구 월급가지곤 정말 어려울수두 있기때문에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한편으로 이해는감...
하기야 일년에 인민페 몇십만원 버는산수들두 도박하는판에...
kazuka · 2009-12-03 17:19:06
많은 사람들 속이구 같이 뛰는 선수두 속이구 ,그렇게 살아 머하냐,,,
연변사람으로선 용서 못한다,
간으 뽑아 개르 먹여두 아깝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