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연길경찰은 룡정공안국의 협조로 고의적으로 동료를 죽인 살인범 림모(49세)를
나포하였다.
11월 14일 연길시에서 입실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조사를 거쳐 룡정시 덕신향 주민
림모를 혐의범으로 인정하고 인터넷지명수배자로 확정하였다. 그후 경찰은 기술수단을 거쳐
림모가 룡정시 덕신향에 있다는 단서를 장악하고 즉시 룡정시공안국과 련계를 취했다.
룡정시공안국에서는 림모의 자료를 통해 림모의 덕신향의 사회관계를 료해한후 중점대상을
둘러싸고 세밀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림모가 외조카인 송모의 집에 있다는것을 발견했다.
경찰들은 송모의 집에 가서 온돌에 누워 텔레비죤을 보는 림모를 나포했다.
범죄혐의자 림모의 교대에 따르면 피해자 김모는 일찍 그와 같이 일하던 동료였다.
림모는 김모와 같이 일할 때 로임을 잃어버린적이 있었는데 김모가 가졌다고 의심하였다.
11월 14일 김모의 집에 가서 술을 마시게 된 림모는 김모에게 그 돈을 훔치지 않았는가고
문의하였다. 이에 두사람 사이에 언쟁이 발생했으며 림모가 맥주병과 가위로 김모를 죽이고
현장에서 도망쳤던것이다.
현재 림모는 연길경찰에 이송되였으며 사건은 진일보 심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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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중국에서도 몇년전부터 고친걸로 알고있는데....
ㅎㅎㅎㅎ

수사하여 법원에 기소하여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내려야 처음으로 범인이 됩니다 범인이 되기전에는 혐의자는 보통사람과 똑 같은 인권보호를받을수 있습니다. 이 기지가 쉼터에서 올리나깐 그렇지 일본 싸이트거나 메디아 이거나 피혐의자가 일본사람일
경우에는 명예회손 배상 을 당할수도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이 사건을 보면아직 혐의자를 경찰측에서 수사하고 있는 과정인겄
같은데 살인범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오랜만에 조선글 타자를 하니깐 잘안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