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왕청현공안국에서는 독품제거사업을 본현위주로부터 주변독품중재지구로 조정하여
성내외의 중대한 마약매매사건을 해명했다.
2009년 6월말 공안부에서는 처리중에 있는 한 독품매매사건을 통보하였다. 안건중 《영걸》이라
부르는 범죄혐의자는 신분이 은페되여있는데다 도망중에 있기에 공안부 금독국에서는 줄곧 이
사건을 해명하지 못했다.
왕청경찰은 이 정황을 료해한후 전 주 범위내에서 《영걸》이라 부르는 수백명에 달하는 사람을
일일이 조사확인했다. 한달간의 노력을 거쳐 끝내 영걸이라 부르는 범죄혐의자를 조사했을뿐
아니라 그와 관련되는 특대독품매매망을 장악하였다.
올 9월 11일 왕청경찰은 길림, 흑룡강 두 성에서 동시에 출격하여 박영걸, 리경송 등 특대독품매매
집단을 짓부시고 범죄혐의자 6명을 나포하였으며 필로폰 1000여그람, 독품자금 30여만원,
독품운수차량 6대를 몰수하였다.
료해에 따르면 2008년 왕청현공안국에서는 또 왕청의 김해빈, 연길의 김호철, 도문의 박일산 등
여러개 특대독품매매망을 짓부셨으며 도합 독품매매분자 32명을 나포하고 필로폰 3485그람을
몰수하였으며 독품자금 10여만원을 압수하였다.
2009년초부터 왕청현공안국에서는 재차 마약검거사업을 강화하여 10월말까지 마약매매범죄혐의자
74명을 나포하고 필로폰 1만 3800여그람을 몰수하고 마약자금 110여만원을 압수하여 마약위법범죄가
왕청현에서 만연되지 못하도록 효과적으로 통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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