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베이징올림픽 때 선수와 임원들이 사용하고 남은 5000여개의 콘돔이 경매에 나온다.
인터넷매체 온바오는 '베이징 올림픽 콘돔은 오는 29일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올림픽
경매행사에 나올 예정이며 시작가는 1위안'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베이징 올림픽 때 선수촌에 비치된 콘돔은 모두 10만개. 에이즈 예방을 위해 준비된
콘돔 중 폐막 후 회수된 것은 단 5000개 뿐이었다.
이에 대해 언론은 '사용된 9만5000개의 콘돔이 성관계에 쓰였다기보단 선수와 임원들이
올림픽 기념품으로 가져간 것 같다'며 '공짜에다 품질도 좋고 올림픽 로고까지 새겨져 있어
기념 선물로 좋았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사용된 9만5000개의 콘돔이 성관계에 쓰였다기보단 선수와 임원들이 올림픽 기념품으로 가져간 것 같다
미친~!
별게다 경매에 붙여지는구나..ㅋㅋ
근데 경매결과 살짝 궁금해는 지는데.,,
근데 경매결과 살짝 궁금해는 지는데.,,
미친아들이 참 많아졌군...
저런것두 뭐 가짜르 얼마든지 만들수있잰가???쩝
저런것두 뭐 가짜르 얼마든지 만들수있잰가???쩝
품질이 좋은거 어뜨케 안대.. ㅉㅉ

자화자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