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가 글로벌화로 나아가는 이때 정보통신도 글로벌화의 길을 다그치고 있습니다.
일본은 한국 다음으로 조선족들이 많이 진출한 나라입니다.
그 수량은 해마다 늘어가고 있으며 또한 앞으로도 부단히 늘어날것으로 예상됩니다.
비록 이가운데서 류학생수가 많은 비례를 차지하지만 직장인들의 비례도 홀시할수 없습니다.
현재 일본의 각 분야에 우리 조선족인재들이 모두 침투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이처럼 우리 조선족들은 외국땅에서도 자신의 리상과 미래를 위하여 학업과 사업에서 열심히 분투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글로벌화로 나아감에 따라 비록 언어와 문화가 다른 이국땅이지만 물질적면에서는 크게 부족함이 없이 살고있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일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밤하늘에 별들을 보면서 고향생각과 부모님들 생각에 가끔씩 애수에 젖을때가 많습니다.
일본의 株式会社ASIC는 외국에 사시는 우리 조선족들의 이러한 정신적면에서의 공허한 부분을 다소나마 해결해드리고 고향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여 일본에서도 연변텔레비죤위성방송을 시청할수 있도록 오래전부터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 결과 株式会社ASIC에서는 얼마전 연길에서 연변위성TV국과 연변위성TV의 일본중계권에 대한 합의를 보았고 최근 일본에서 정식계약을 맺기로 초보적인 합의를 보았습니다.
빠르면 12월부터 일본에서 전용접수기를 통한 방송이 시작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공방식은 원 한국IPTV계통인 GTV를 리용하여 중계방송하게 되는데 기존의 KBS,MBC,SBS를 비롯한 한국방송 11채널에 연변위성TV 및 CCTV를 추가하게 되여 한개 회선으로 중,한 량국의 10여개 채널의 생방송을 즐길수 있게 됩니다.
정보제공:
株式会社ASIC
TEL: 03-4570-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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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돈내고 연변TV보란 소리 아니지? ㅋ
잘 됐네요.. ㅋㅋ 볼수밖에..ㅋㅋ 기대합니다...
이처럼 우리 조선족들은 외국땅에서도 자신의 리상과 미래를 위하여 학업과 사업에서 열심히 분투하고 있습니다.****
조선족이 외국에 나와잇는건 자기의나라가없기때문이며 연길엔 투자가안되고 뭐할껏이없기에 먹고살기위해나와서 고생하는거라고생각합니다(자기리상을위하여 자기가족을먹여살리기위하여 솔직히 조선족이란 존재가 불쌍하기도하다고생각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