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장백현법원에서는 동료 장씨(도주중)와 함께 현교통국 국장 송모를 랍치하여 50만원을
갈취한 현공안국 경찰 왕해명에게 유기징역 14년에 언도하고 5만원의 벌금을 안겼다.
금년에 37살이고 대학학력인 왕해명은 장백현공안국 경제정찰대대 대대장을 맡은적이 있고
사건발생전에는 현교통경찰대대의 보통 경찰이였다.
2008년 10월 19일, 왕해명은 동료 장모와 획책하여 길림성검찰원의 사업일군으로 가장하여
장백현교통국 국장인 송모를 사전에 세맡아온 승용차에까지 속여왔다.
그후 두 사람은 송모의 핸드폰을 끄고 수쇄와 두건, 끈 등으로 송모의 손목과 발목을 묶고
머리를 가리고는 차를 운전하여 수림까지 갔다. 살해될가봐 두려워난 송모가 200만원을
주겠다고 답복하자 왕해명은 송모를 풀어주었다.
이튿날 12시경, 왕해명의 돈재촉전화를 받은 송모는 50만원을 지정한 장소에 갖다놓았다.
10월 25일, 왕해명이 송모에게 또다시 50만원을 요구해오자 송모는 랍치당한 일을 장백현
당위와 정부에 보고했다. 현공안국에서는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
10월 27일, 경찰은 송모와 약속한 장소에 나왔다가 낌새를 알아차리고 도망간 왕해명의
승용차번호를 알아내고 이튿날에 왕해명을 나포하였다.
왕해명의 주숙처에서 경찰은 경찰증 3장과 여러 장의 은행카드를 수색해냈다.
왕해명이 송모한테서 50만원을 갈취한 후 장씨는 도주하고 왕해명은 빚을 갚다보니 경찰은
15만원밖에 되찾지 못하였다.
금년 9월, 장백현법원에서는 랍치죄와 사기협박죄로 왕해명에게 14년의 유기도형을 언도하고
벌금 5만원을 추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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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맨 머절이짐~!
아닌게 아니라 현금 50만씩 척척 내놓는 국장두 아야시 한거 같그...
글구 인간의 욕심이 정말 죄르 낳는거 같기두 하그...
적당히 50만 먹그 가마이나 잇지...거기다 재촉까지...ㅈㅈ
시내 거리를 좀보서
얼마나 엉망인가고
신호등이 없는 거리
무질서한 차량과 인파
나도 연길시 교통국 국장을 좀 어떤사람인가 알고 싶다
중국영화에선 인민경찰은 언제나 겁이 없고 용감무쌍 하였는데
스스로 200만을 주겠다고 나서다니.
이런놈들 한테 사회의 치안을 맞기는 백성들이 불쌍하구나.
언제면 이 홍색악마들이 싹~ 쓸이 되겠는지.
50만원 쉬운돈아닌데,,,,
뒤질바엔 다뒤지지,,,,
중국은 괸리직이면 돈줄밥통이니,,,
중국에서는 살고 싶지 않다는 .. 데늠들이 지구멸망시키겠구먼,,ㅠㅠ
------不要绝望,问题是有,但希望还是有的。
另
교통경찰이 교통국장을 랍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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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警属于公安局,不属于交通局。

200준다구 풀어줫다구? 아이구 14년을 공작한다면 저 돈 벌구두 남것다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