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씨야, 한국, 조선, 일본 5개국 관광부문에서는 최근 해상관광선로를
개척할데 관한 공동인식을 가져왔다.
길림성관광국 사업일군의 소개에 따르면 이 해상관광선로는 훈춘에서 출발하여
도중에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조선 라진선봉, 한국 속초를 거쳐 마지막에
일본에 도착한후 훈춘으로 돌아오게 된다.
5개국 관광부문에서는 현재 관광비자 및 기타 일부 문제를 해결하여 이 관광선로의
조속한 개통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
길림성은 중국에서 많지 않은 두개 나라 변경도시와 변경관광을 전개하는 지구이다.
현재 길림성에서는 이미 7개 변경통상구를 개통하고 십여갈래 변경다국관광선로를 개발하였다.
길림성 훈춘은 중국, 로씨야, 조선 삼국과 린접해있기에 한눈에 삼국을 바라볼수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지고있다.
해상다국관광선로가 개통되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을 동북아관광으로 끌어들일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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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이게 듣던중 영 반가운 소식이네......이재사 훈춘 항로르 써먹는구먼....
별루 비슷한 뉴스 몇년전부터...
일본은 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