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연길시공안국 경제정찰대대 경찰들은 성공적으로 인터넷도주범 봉모를 나포하였다.
화룡시 사람인 봉모는 2007년 11월 투자인 손모와 합작하여 천진 모 전자유한회사를 세우고 봉모가 법정대표 및 총경리직을 맡았다. 이 기간 봉모는 직무의 편리를 리용해 녀자친구 전모와 결탁하여 여러가지 명목으로 회사의 수십만원에 달하는 재산을 삼킨후 도주했다.
10월 13일 천진시 진남분국 경제정찰지대에서는 범죄혐의자 봉모를 인터넷도주범으로 지명하였다. 10월 24일 연길시공안국 형사정찰대대에서는 봉모가 연길시 하남가두의 한 PC방에 나타났다는 정보를 장악하고 즉시 출동하여 봉모를 붙잡았다.
심사에서 봉모는 전부의 범죄사실을 교대하였다. 목전 봉모는 이미 천진경찰에 이송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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