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간 왕청현에서는 국가의 빈곤부축자금 6500만원을 쟁취해 농민들을 치부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춘양진 석성촌 최진규농민은 아침 일찍부터 소여물을 주느라 바삐 돌아쳤습니다. 그러나 힘든줄을 몰랐습니다. 그는 기자에게 정부의 도움으로 소를 기르게 됐다며 기뻐했습니다.
<정부에서 빈곤촌인 우리 마을에 40여마리의 소를 분배했습니다. 모두 암소인데 저의 집 소는 올해 새끼를 가졌습니다. 정부에 감사합니다.>
지난해부터 춘양진정부에서는 빈곤부축자금으로 농민들이 소사양업을 벌리게끔 이끌었습니다. 춘양진 재정소 소장 장귀봉입니다.
<농민들에게 소를 사주거나 소우리를 짓고 소방목장에 울타리를 쳐주었습니다. 2년간 조달된 자금이 320만원입니다.>
춘양진에서는 농민들이 소를 위탁사양할수 있게 방목지를 내왔는데 그 면적이 6천헥타르입니다. 지금 이 진 농민들이 사양하는 소는 만 7천여마리이고 최근 2년사이에만 3천여마리 늘었습니다.
왕청현에서는 몇년래 빈곤부축자금을 쟁취해 농촌경제발전에 투입했습니다.
왕청현 재정국 농업재정과 과장 리장룡입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조달된 국가빈곤부축자금이 6500만원에 달합니다.>
왕청현정부에서는 이 자금을 활용해 촌도로와 관개시설 등 기초건설을 다그치고 농민들이 재배업과 축산업을 벌려 빈곤에서 벗어나게끔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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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최근 2년뿐아니라 왕청은 죽 그 빈곤모잘 달구있은것같은데...그모잘 확실히 벗을수 있는날이 와야
진정으루 기쁜일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