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내린 폭설로 화룡시 동성진 비암촌의 채 거두어들이지 못한 농작물이 눈속에 파묻혔습니다. 촌에서는 피해손실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암촌은 우리 주 <비암표> 무공해 록색벼 주요생산지역입니다. 지금까지 전 촌의 가을걷이는 85%이상 완수했지만 이 촌에 농작물을 거두어들이지 못한 농호는 20여세대에 달하고 폭설에 묻힌 논 면적은 20여헥타르에 달합니다.
지금 이 촌에서는 폭설로 인한 손실을 줄이고저 촌민들을 동원해 피해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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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휴.. 고생들 하는구만.이런거는 제떄제떄 방지 해나야지;;
일년내내 뼈빠지게 힘들게 한 농사인데 눈속에 파묻혀서 참 안됫어요.
안댓네 ...... 일년농사 개판댓끄나 ...ㅠㅠ
안 되긴햇는데 그게 다 게으른 사람들이짐.
맞아요..배추도 아니고 벼를 아직도 수확않하고 있다니.여기 일본도 다했는데,참.
참 았됐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