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천지로 도로옆에 설계된 하수도 뚜껑이 인위적인 파괴로 없어지면서 교통표시봉이 하수도뚜껑을 대체한지도 오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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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휴~~얼중 모태구나.
야,,,저 퍼런 공기 음,,,
인간같지않는늠들이 사람목숨가지고 장난하냐. 후 무식한교통국자식들이 인민의 세금 받아먹으면서 장난질친다.
없기마는 낫구나무슨....ㅎㅎ
탕로야.ㅎㅎㅎ
없기보단 낫짐.
없기보단 낫짐.
할수있짐.
낯에 기름끼 번즈르한 관리자들이 지금쯤 풍모쵈에 삥촨쥬뚜르 답쌔길께라는...
.. 참 우에 두분말하는것처럼 업끼만 나끄만 .........ㅎㅎ
없기만 못하지 낫기는머
장치는 없기만 낫는데 교통국은 없기보다 못하짐...
저걸 훔쳐가는 놈이 더 젖 같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