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인민방송국에서 주최한 제20차 <꼬마작가상> 글쓰기대회 시상식이 지난 25일 연길에서 있었습니다.
학생들한테 민족문화의 뿌리이고 민족의 상징이기도 한 우리 언어의 소중함을 인지시키고 우리 말을 사랑하고 우리 글에 장끼가 있는 학생들에게 넓은 무대를 마련해주어 우리 민족의 언어를 지키고 이어나가기 위하여 1년에 한번씩 펼치는 <꼬마작가상>글쓰기대회는 금년에 20회를 맞이하면서 1500여편의 응모작품을 접수했습니다.
10월 8일 참가자격을 얻은 416명 학생이 현지글쓰기에 참가했는데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2명 학생이 대상을, 22명 학생이 금상을, 31명 학생이 은상을, 55명 학생이 동상을, 116명 학생이 우수상을 받아안았습니다.
우수한 작품들은 <모여라, 어린이나라로>프로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방송되게 됩니다.
학생들한테 민족문화의 뿌리이고 민족의 상징이기도 한 우리 언어의 소중함을 인지시키고 우리 말을 사랑하고 우리 글에 장끼가 있는 학생들에게 넓은 무대를 마련해주어 우리 민족의 언어를 지키고 이어나가기 위하여 1년에 한번씩 펼치는 <꼬마작가상>글쓰기대회는 금년에 20회를 맞이하면서 1500여편의 응모작품을 접수했습니다.
10월 8일 참가자격을 얻은 416명 학생이 현지글쓰기에 참가했는데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2명 학생이 대상을, 22명 학생이 금상을, 31명 학생이 은상을, 55명 학생이 동상을, 116명 학생이 우수상을 받아안았습니다.
우수한 작품들은 <모여라, 어린이나라로>프로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방송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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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난 한번뜨 등수에 들어보지 못헀는데 ㅡㅡ;;







